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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비상문 만진 60대 “”””장난이었다””””.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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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나 호기심으로 항공기 비상문을 만지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7

일 오전 9시

45

분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해 대기 중이던 에어부산

BX8106

편에서

60

대 승객 A씨가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졌습니다.

곧바로 객실 승무원에게 제압당한 A씨는 공항경찰대에 인계됐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부산 강서경찰서는 A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9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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