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의정부서는 오늘(12일) 오전 4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의정부시 자신의 집에서 잠든 태국인 아내에게 커피포트를 끓인 물을 부어 화상을 입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아내 B씨는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며 자신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범행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A씨는 경찰 피의자 조사에서 “”넘어지면서 실수로 끓는 물을 쏟았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2114227EPk
진짜 악마 같은놈이네요.
저런건 똑같이 해줘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