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속개, 또 15회까지 0-0
30일에도 15회까지 0-0
31일 당일 경기 9이닝까지 결판 안 나면 추첨 예정.
이었으나 결국 50이닝 째에 결착!
일본 역사상 최장경기로 기록되었다고 함
1398구의 청춘 드라마! 라고 하는 이유는 양 팀 선발투수가 4일 연속 각각 709구, 689구 완투,
총합 1398구를 던졌기 때문에
참고로 4일 연속
709구를 던진 선발투수는 곧바로 2시간 30분 후 결승전에서 6이닝을 던지고 교체됨
이 선발 투수는 이 대회에서 4경기 총합 75.2 이닝을 던졌고, 1047구를 던짐
해당 경기는
투혼을 강조하며 감독이 선발투수를 교체하지 않았고
2,3일째 되던 날 언론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양팀 감독은 더더욱 선발투수를 교체하지 않아 역대 선발투수 최장경기(50이닝)이라는 기록을 세움
하지만 미국언론 등에서
“”이건 아동학대””
라는 비판적 기사를 내보내고 다르빗슈 같은 선수들이 이러한 비판에 가세하자 이후 고교야구측은 2015년부터 연장 13회부터 무사 1,2루 승부치기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함
ㄹㅇ 이게 학대가 아니면 뭐가 학대냐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선수 팔 부러져서 뼛조각 인대에 박혔다고 해도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