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9일 19:49 대졸 신입 사원을 해고하자 분노한 본부장 썰.jpg () 예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일을 못한다고 대졸 신입사원을 잘랐을 때옆부서 본부장이 화를 내며 처들어와“일 못한다고 자를거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키운 다음에 잘라라!대졸 신입을 고용한 회사에게는 사회에 갓 진출한 사람이 한사람 몫을 할 수 있게 할 사회적 의무가 있다!” 고 한 적이 있다. 나는 감동했다.쌍팔년도 아저씨의 말은 참으로 타당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오스템 본부장 뒷이야기 대형견 여섯마리 키우는 견주에 분노한 강형욱 카우보이비밥 취소… 분노한 각본가.jpg 목욕에 분노한 고양이 요즘 떡볶이를 보고 분노한 디씨인.jpg 환불 받으려고 산 옷이 커피에 오염되자 분노한 인스티스 회원 대참사 근처에 혐오시설 지어서 분노한 시민들 여성트레이너보고 분노한 헬갤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