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캄보디아 보이스피싱범들이 쓰던 가명

()

중국인 총책 닉네임 “”콜라””

중국인 관리책 닉네임 “”라쿤””

한국인 총책 닉네임 “”우빈””

한국 조직 모집책 닉네임 “”차은우”” , “”강동원””

해당 판결에서 닉네임 “”아준”” 을 쓰던 보이스피싱범은

자발적으로 조직에서 탈출해 국내로 복귀했으며

범행기간 동안 받은 월급이 68만 5천원 밖에 되지 않아

징역 1년 6개월 / 집행유예 3년 /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685,250원을 처벌받음

같은 혐의로 보이스피싱 하던 놈들은 현재 다 구속상태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