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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대참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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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결혼 생각해빛어??
어제 내가 좋다고 햇잡아
구체적으로 .
나는
반반 결혼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 없음
근데 반반결혼 해도 팀
니가 먼저 얘기 꺼벗으니 니가 구체적으로 말해화 들어보고 나도 추가하면
서 서로 조율하면 되켓네
1 집살 때 반반 돈내자. 매매로 5억 정도면 괜찮은 집 살컷 같아.
2 결혼 비용은 예산 딱 정해농고 반반씩 한 통장에 넣어서 그결로 쓰자.
3 생활비는 필요한 돈의 반씩 생활비 통장에 매달 입금하고 그결로 쓰자.
4 집안일은 요일별로 나뉘서 하거나 서로 더 잘하는겉 맡아서 하자.
5 육아는 무조건 같이하자 너가 육아휴직 하는 기간에도 내가 돕는다고
생각 안하고 같이 한다고 생각활게 .
일단 이정도 ?
왜 답이 없엉 ?
신혼집
각각 2억5천씩 보태기. 공동명의. 집 살 때 드는 세금 , 복비 등도
반반씩 지불
신혼집 혼수 비용 – 각각 천만원씩 지출하고 2천만원 이내에서 해결하기.
예단 예물 허레허식 다 X. 한쪽 집에서 요구하는 순간 결혼 옆기.
웨딩령
난 필요 없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 사기.
결혼식
난 결혼식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가까운 가족들끼리 식사만 하
논골로 결혼식 대체하고 싶다고 오래 전부터 말햇지만 너랑 너네 부모님쪽
에서 그게 싫으시면 결혼식 비용 너네쪽에서 지불해. 그럼 결혼식활게 .
신혼여행
안가도 그만인데 니가 가고 싶으면 현조함. 비용 반반 지불.
생활비
100씩 각출. 생활비로는 관리비 식비, 생필품비 들이 같이 활동
하는 비용 해결하기. (도우미, 시터 비용 등은 제외한것, 이 부분은 후술함)
(아이 낳고 더 필요하면 똑같은 금액 추가로 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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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안해????
웬 도우미
우리가 재벌이나 .
기다려보 쓰고있음
[임신]
아이에 대한 책임은 반반 , 하지만 나만 38주 내내 임신하고 고생함. 하루
24시간 중 절반은 내가 너 대신 대리노동 중인거니 돈으로 계산하면 2019
년 최저시급 기준, 주휴수당 포함해서 10,020원 X 12시간 X 266일
=
31,983,840원을 나한테 지급 (임신하는 당해 연도 최저시급 적용 중간에
해 바뀌고 오르면 오른날부터 오른시급 적용)
[출산]
니가 나 대신 애 낳아줄거 아니지? 나 혼자 죽올 고통 참으면서 애당고 애
낭고 나서 며칠동안 기저귀 차고 지내야 해. 젖몸살 앓아가면서 수유해야
하고 년 태어난 애 신기하다면서 보기만 하면 되장아? 출산 비용이량 산후
조리비용은 니가다 내.
[육아]
아이 당자마자 시터 쓸거고 이 시터 비용은 너랑 나랑 무조건 반반. 시터
부르는 돈 아까우면 니가 일 그만두고 애 화. 입주 베이비시터 비용의 절반
너한데 줄게. 일 그만뒤도 생활비 100은 니가 어떻게든 마련해서 지불해야
함. 반반 결혼이니까.
[가사]
가사 분담 안해. 평소에 기본적인 청소는 로봇 돌리고 매일 오후즘 와서 빨
래량 다른 청소 저녁 차려주는 도우미 부혹거야. 아침은 각자 알아서 먹어
난 어차피 아침 안먹어. 도우미 비용도 당연히 반반. 도우미 비용 아까우면
결혼 전에 신부수업 받고 나한데 살림 능력 검사 받은 뒤에 전업주부 해. 그
럼 원래 도우미 풀로 부출때 비용의 절반 너한데 줄게. 근데 전업 해도 너도
생활비는 똑같이 100 내야해. 반반 결혼이니까
아기 낳으면 돈 달라고?? 니 아기인데?
산후조리 비용은 너 중자고 하느거니까 뼈
양심적으로
구구
출산비용은
내 자식 병원비라고 생각하고 내가 벌게 그래.
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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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필요없어 요즘 어린이집 공짜야!
가사는 저정도로 부르면 얼만데??
야 좀 기다려 나 아직 쓰고있잡아
[처가, 시가 문제]
1년에 경조사, 행사 참석은 최대 6회만. 경조사에 돈 쓸 일 생기면 그건 각
자 돈에서 자기 집안쪽에 해당되는것만 내고 시가 혹은 처가에 갖는데 노
동 시키면 가사도우미 시급으로 계산해서 상대가 머무르고 노동한 시간만
금 돈 지급하기. 각자 집안 용돈은 각자 알아서 주는걸로. 자기 부모 생일은
자기가 챙기기. 자기 부모 안부는 직접 물기.
[추후 재산 문제]
서로의 조부모 부모로부터 받는 재산에는 절대 눈독 들이지 않젯다는 계약
서 쓰고 결혼 해. 결혼 후 각자 불어나는 재산에 대해서논 서로 터지하지 양
기로 하고 생활비에서 여유분 남으면 그건 모아되다 아이한데 주는거로.
이렇꺼면 반반 하기 싫다고 해 .
실망이다
결혼은 니가 하고 싶으면 니 돈 내고 하면 팀
니 아기이기도한데? 나 혼자 10달 개고생 하느데?
산후조리 안하고 평생 몸 안좋아서 나 마혼 넘어 앓으면 니가 내 수발 들어
줄꺼? 애 안남으면 산후조리 할 일도 없음. 싫으면 낳지 말자~s
공짜 유치원 순번이 돼야 갈 수 있음
도우미는 하루 네시간에 4-5만원이니까 매일 불러도 최대 150이켓네.
내가 어째서 반반하기 싫어하느거지? 이보다 더 완벽한 반반이 어디있니?
니가 하자고 하느건 결혼이 아니라 계약이야.
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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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이라는 조건이 생기는 순간 계약처럼 전환되논게 당연한거지
내가 보랜것 중 반반에 해당 안되논게 원데?
그냥 니가 보랜 내용 보나까 정 떨어저
보니까
니가 반반 결혼 하자고 해서 반반활 내용 적어 보랫는데 정이 떨어저?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크크 니가 보랜 내용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해??
각자 집에서 노동하면 도우미 시급으로 계산? =크 니가 파출부야?
니가 어떤 결혼올 기대햇는지 눈에 보인다 크크 니 스웨으로 취집 절대 못
해. 주제파악 해 .
크구구크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크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크구크 크크크크크 크크 크
구구구크구크구크구크크구크구구 구크크구구크구 구구크 구구구구크 크
취집이 하고 싶은 여자는 월 330버는 너같은 흙수저름 애초에 안만나.
330 버논게 어디서 취집을 들먹여 T구
월급 300도 못 받는 니가 나한데 할 소리는 아니지.
5
난 정년이 만 65세인 평생 직장 가진 사람이고 년 언제 백수훨지 모르는
계약직이고. 나는 엄마가 사준 오피스템도 갖고 잇고 거기서 월세도 나오는
거 알면서 왜 그건 빼고 말하니돈 손 우리엄마 섭하게. 훨세 포함하면 내가
너보다 더 버는데?
계속 싸물래?
그래 너 잘낫다 . 3년 만난 남자친구 집안 흙수저라고 평하하는거 보니 니
가 평소에 나에 대해 어떻계 생각햇는지 알젯다. 그동안 니 사상이 이런결
왜 올라올까 싶지만 그것도 다 내 잘못이켓거니 하고 참는다. 너갈은 애랑
은더 못만나켓다.
전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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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스데이에 장미 ; 12만인
‘립스틱
3만전인
핸드크림 셋트 ; 3만9천원
오혜 생인선-로 준
상금권
50만인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거
37만 8천원
작년 생인에 호텔 코스요리 기인분 ; 17만원 .
작년 생일 선?
가습기
60만원
재작년데
자동차 ; 30만원
재작년 크리스마스 선문
키팅 ; 19만원
재작년에 사춘
운동화 ; 22만원_
재작년 생일때 사준
가방
18만원
재재작년 크리스마스에 사준
장촌 섯트 30만원
재재작다
‘서트
14만원
자진안건 생각 안나는데 1년에 최소한 20씌은 너한터 목변하다 아니어도
선문 준다고 씻으니까 60만인 추가:
더 없어?
근데 뒤로 갈수록 왜이렇게 성의가 없어 천원단위 쓰다가 말앗네
십원단위까지 적어서 계산해서 보내
3768000
신습터
그렇구나
(3년동안 나 만나면서 3,768,000원 씻구나
고마위
잘 셋고 잘 먹엇고 잘 받앗어
나에 대한 나마음이 3,768,000원! 내 한달 수입 정도m던결로 평생 기억
한게 냉규!

그냥 혼자 살아 제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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