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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을 걸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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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되지 않은 번호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스미싱이나
피심에 유의하세요
수신 차단
메시지 신고
10월 24일 금요일
[Web발신]
2025.10.24
18.22:47에
신고가 접수되어
신구로지구대경찰관이
출동중입니다.
(접수일시:2025.10.24
18:22.47,사건번
호:7456)
MMS
~서울청112-
오후 6:22
@
‘1i

1인 유통 자영업을 하고 퇴근후 배달라이더로 투잡을 하고있습니다.

사무실 마감하고 상가단지에서 막 출발하는데

환자복에 슬리퍼 신고 단지를 지나가는 어르신을 봤습니다.

무심코 지나쳐 가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환자복입고 돌아다니실 길이 아니기에

혹시나 하는마음에 오토바이를 돌려서 다시 돌아가 보니

계속 걸어가고 게시더라고요

먼저 다가가서

선생님 제가 여기 상가단지에서 근무하는데 혹시 찾으시는 업체있으시면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화곡동 집으로 걸어가시는 길이라고 하십니다.

상가단지는 구로동에 있는데요.

석연찮아서 성함이랑 연세랑 어디 병원에서 출발하셨는지

천천히 여쭈니 성함빼고는 기억을 못하시고 횡설 수설하시기에

112 전화후에 상황설명하고 출동요청했습니다.

선생님 경찰분들에게 도움 요청했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도움주실거니

제가 같이 기다려 드리겠습니다.

약5분여후에 경찰분오셔서 인계해 드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10월24일에 있던 일입니다.

가족품으로 잘 돌아가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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