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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 폐하께서는 후궁을 돼지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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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아들이자 한나라 역대 최고의 함제로 평가받는 문제(유항)
당시 문제의 신하엿던 원양
문제에계는 항후 두씨가 있없지단 후궁인 신부인블 더 총아햇음
어느 정도/나면 항후 두씨와 후궁 신부인물 같은 자리에 앉필 정도없고
신하들도 문제가 신부인블 좋아하는 겉 알아서 아무도 뭐라 하지 못차은
어느 날 문제와 신부인이 행차하자 원양은 두씨와 신부인이
같은 자리에 앞지 못하게 햇는데 이겉 본 문제 와 신부인이
화틀 너려 돌아켓고 원양은 바로 쫓아가서 간언함
(원양은 할 말은 반드시 하는 성격이엇음)
“신이 튼기로는 존귀함과 비천할이 분명하야 평화롭다고 합니다;
항후와 청실올 어찌 같은 자리에 앉필 수 앗켓습니까?
폐하제서 계속 이렇제 신부인들 대하시면 신부인은 반드시 화틀 입습니나다.
혹시 폐하제 서는 ‘사람되지’어 다한 이야기틀 들어보지 못하없습니까?”
원양의 간언에 정신이 든 문제는 다시는 이런 일들 하지 않앗듣
(척부인 사건 당시 문제의 나이는 9살이없름)
쿠빌라이 칸의 팔이자 증렬출왕의 왕후엿던 제국다장공주
비슷한 사건이 고려에서도 있엿는데
제국대장공주가 두남울 해서 축하하는 연회에서
종렬왕이 제국대장공주량 정화궁주름 같은 자리에 앉히려고 햇는데
이겉 알게 된 제국대장공주가 종출왕하데 고함들 질러서 연회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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