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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안정의 연속임
흙수저 고줄 29살
군전역하고 대형마트 무기계약직
이거저거 다 해서 실수령 260
경력 7년
물관사, 지계차 따농고
지금은 정규직 전환하려고 사이버 대학 다니는 중
주식 포함해서 모은 돈 8천
지방에 17평 빌라
청년 전세 대출받아 사는 중
월 이자 12만원
자차는 아반떼 AD(중고로 구매)
한 달 가계부
주택 대출 이자 12
공과금 + 휴대촌 8
주식(s8p500) 100
적금 40
생활비(식비, 주유비, 옷 등등) 100
주식하면서 적금올 따로 드는 이유는
여행 경비 모으는 중임
휴가 시즌에 맞취서 주식 처분 안하고도
현금 들고 있을 수 짓게 00
월급 절반 이상 저축하는데
흙수저 출신이라 그다지 불편함 못느낌
오히려 평평쓰면 불안함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엔
1억 이상 모율거 같고
정규직 전환도 노려불만 해보임
둘다 이뤄지면 차흘 바뀌올까 고민 중
태어나서 아파트 같은거 살아본 적 없고
중고딩 맨 동사무소에서 쌀 받아서 먹없음
엄마가 나 고3때 너 대학가면 돈드니까
안가면 안되까만 얘기도 하고 00
물론 좋은 대학 나외서
대기업 다니는 또래보단 한참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잘 꾸려올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