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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5 잘 생긴편으로 살아온 남자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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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185에
존나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 내가불맨 괜찮계 생긴 정도로 살아음
소소한 경험담 새중
여자들이 별 웃긴 말도 아난데 빵터지고 웃고 친절하게해중
진짜 그냥 아무말이나해도 막 웃어중 크시발 =크크
-내 주변에 여자가 많거나 여자친구 당연히 있율거라고 생각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잘 접근안함
-나중에 누가 좋아햇없다더라 누가 계속 물어보더라 누가 소개시켜달라더
라 이런 말 주변으로 들음
심지어 “뱃고싶다” 이런 말도 전해들음
소개팅 누가 계속 졸라서 나간적있는데 카페에서 개차반처럼햇논데도 계
속 연락오더라크
20대때 술집 같은데서 현팅햇올 때 한번도 실패한 적 없음
나이트 클럽 등에서 여자들이 나한테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그냥 백수라
고하는데
계속 잘 진행딩 국
여자 2명이 나 좋다고 둘이 싸움난적있음구국 (근0구라아님)
어달가던 누구랑 대화할때 예들들어 나의 일행이 5명이면
불특정 다수랑 대화할때 상대방이 나만 보고 말함 이거좀 민망함국국
심지어 일행중 다른사람이 말을 걸어도 나한테 답변함 =
모르는 여자들이랑 눈 마주침이 반번함 눈마주치면 머리칼 뒤로 넘기논거
존나 많이 실수없이 봄
새침한 표정 짓는 애들도 많음
백화점 엘베갈은데 얘기 유모차에 얘기들이 나 계속 쳐다보고웃음
5~7세 여자애들도 나보면 계속 빠히 보고 부끄러워함 =
동물들도 나한데 달려와서 귀엽염
아줌마들이 “잘생기첫네” “잘생기신분” 뭐 이런말 많이합 (‘아이고 총각 원
칠하네 미남이네~” 이런 느낌이 아님)
-서비스 같은 거 좀잘 받음.
남자들이량 일할때는 약간 불이익 받는 경우도 좀있없다 시기질투거나 원
가 전문성 없어 보이나봄 (내추측)
생긴 걸로 공격받은 적은 없음.
가령 운전하다가 도로에서 다른차량 싸움이 붙어도
내가 먼저 “씨발쪽같이생긴 개심돼지새끼가” 라는 말을 해도 상대방이 이
런말올 나에게 하진 않음 크
키 185인데 키높이깔창 더 끼위서 189정도로 다님 국 그래서 주변에서 욕
하더라 크크크
그리고 내 특징으로는
고생안하고 기생오래비처럼 잘 생긴 애들 존나 싫어함 자적자 특징올 내가
가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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