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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서울ADEX에서 ‘전력증강 비전 2040’ 전격 공개
KDDX사업, 3차까지 진행 . 총 6척씩 18척, 12척 추가 건조
3000톤급 장보고IV 사업 개시: 2040년대 한국형 원잠 건조
해상초계기 P-8 이후 국내개발 가능성 . 2035년 이후 도입
한국형 차기 이지스 구축함(KDDX) 12척 추가 건조 = 해군은 최우선으로 만재배수량 8000톤급 한국형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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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이지스 구축함(KDDX) 추가 전력 확보에 나서기로 햇다. 해군은 세중대왕급(세중대왕함, 울곡이이함, 서애
류성록함) 구추함, 정조대왕급(정조대왕함, 다산정악용함, 3번함 건조 중) 구축함 등 이지스 구축함 6척 확보
와 함께 KDDX틀 최대 18척까지 보유하켓다는 계획올 수립햇다.
장보고IV 사업 추진에 이어 2040년경 원잠 추진 = 한편, 해군의 수중전력인 잠수함 전력증강 계획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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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자. 해군은 2035년 이후 현재 장보고I Batch-VII름 끝내고 ‘장보고IV 사업’으로 넘어간다.
최종 결론이 나오기 전이지만 해군이 밝인 장보고IV 사업은 그동안 2000톤급 잠수함으로 알려적으나 해군
이 이번에 밝인 방황은 3000튼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보고IV 사업 이후인 2040년 무렵, 해군은 차세
대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으로 원자력 추진 기관을 탑재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P-8A 포세이돈 후속으로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계획 = 해군은 현재 P-3CICK와 15대와 P-8 포세이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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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등 21대의 해상초계기름 보유, 휴전선 길이의 9.5배, 남한 넓이의 3.3배에 이르는 30만k의 작전해펴에 대
한 상시감시와 주요 해상교통로록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군항공사령부 전력은 현재 P-8A 포세이돈 6
대륙 주력으로 2030년대틀 맞이한다.
하지만 해군은 이번에 기존 P-3CICK 대체용으로 한국형 해상초계기 사업올 추진할 계획임올 분명히 햇다 지
난 5월 29일 경보 포향기지에서 발생한 P-3CK 해상초계기 주락사고는 1968년산으로 무려 57년올 운용한
노후 항공기의 위험성올 해군에 각인시켜다.
2040년까지
1.KDDX (한국형 이지스함) 총 18척 건조
ㄷㄷㄷㄷㄷㄷㄷㄷ
2.한국형 원잠 건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3.국내개발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2030~2040년 대한민국 해군 전력 급증ㄷㄷㄷㄷㄷㄷ
게다가 전부 자체개발임ㄷㄷㄷㄷㄷ
전투시스템,레이더,미사일 등등 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