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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캄보디아 탈출후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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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감보디아 장대여 후기
00(223.62)
조회 448
2025.09.03 18.43
이알림
6
먼저 본인은 대결 눈팅만 한번씩하고 대글도 잘 안남김
대객에서 감보디아 장대여 숙식 제공 글보고
E
근로 연락

전화도 햇는데 여자엿음
주 5.00에 숙식제공 비행기표 제공해준다고 해서 간다함
신분증 인감, 등본 들고 오라해서 표 끊어주는 거 타고 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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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내림
중간중간 계속 어단지 비행기 탓는지 오고 있는지 Ei 근
근로 확인함
감보디아 공항 도착하니까 여자는 아니고 나 모시러 윗다면

배? 같은건가 여튼 일반 스타렉스 처럼 생긴 승합차에 타라

타니까 옆에 한명 뒤에 한명 더있없는데 나 데리러온사람이
오늘 같이 침 온사람들이라고 함
그렇게 한 30분 이동햇는데 솔직히 감보디아 점자논데 어디
가 어단지 모르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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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람이 갑자기 핸드포좀 취보라 하당데. 내가 왜요? 하니
까 주먹으로 얼굴 존나 새계 때림. 한대 존나 새계맞고 정신
없는데 두세대 더 맞은듯.
그러고 핸드포 주머니에서 뻗어가더니만 토스 어뜰 키고 지
문잠금 걸린거 내손 가지고가서 손가락 이것저것 대보더니
만 임지에서 아마 풀린듯
나 돈은 많이없고 320인가? 그정도 있,든데 나중에 탈출
하고 보니까 10원짜리 하나 없더라 ^님 =구
그렇게 개 쌍욕 처먹다가 가방에 있는 신분증 지갑 여권 이런
거 싸다 뒤저서 가져감/
사실 뒤에있당애도 한패인듯 내얼굴에 검은 천? 같은거 씌위
서 앞올 못보게 햇음.
시간 가능도 안가더라 한참 다가 갑자기 내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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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양쪽 옆에 팔장 꺼저서 반 강제적으로 끌려갖음 계단
도 올라가고
앞은 안보이논데 옆에서 다른나라말도 들리고 한국말도 들
리고
복면 같은거 빗기면서 여기가 이제 니 숙소다 하면서 가방들
고온거 던지논데
방안에 곧광이 존나망고 2증침대 한 6개 있없음.
그때가 벌써 밤이엎는데 나 말고 한 4명정도 있엇고 죄다 얼
굳이 성한 사람이 없없음
나 데리고 온사람한테 여기서 뭐하나? 이런 말 물어볼 엄두
자체가 안닷음 분위기가
그사람 나가고 나혼자 병제서 서앗든데 원래 있던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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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나가고 나혼자 병저서 서있든데 원래 있던 사람들도
한마디도 안함.
그날 그냥 밤통째로 씻지
아침에 해 뜨니까 어제 나 취팬 사람이 와서 일어나서 따라오
라데
내가 망기적 거런건 아니엎는데 뒷통수클 x 느새게 때리면
서 빨리 움직여라고 소리침
따라가니까 컴퓨터랑 핸드박이 조오오오온나게 많더라
그러고 한자리에 날 앉혀농고 a4용지 같은거 주면서 씩 외
위라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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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요즘에 뉴스나오는 노소 피싱사기 비슷한거엿음
사칭
해서 돈발고 째고
그것만 외우라길래 그냉 읽고있엿든데 두시간뒤에와서 다
외웃나니까
대답안켓지 근데 앉아있는채로 발로 병 차버려서 뒤로 확 뒤
집어젊음
그리고 내 머리카락 잡고 얼굴때리고
년 오늘 이거 다 못외우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인다고 하고 다
시감
밥은 컴라면이량 김밥임
커피같은건 강 갖다참고
그날 저녁까진 그뒤로 안쇄논데 옆에 사람이 따라오라해서
(인하느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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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숙소로 다시 가니까 밤 10시좀?이엇음.
복도도 함부러 못다님 계단 내려가는 곳마다 흑인인지 감보
디아 사람인지 있,는데. 우리가 그쪽으로 가면 안되 돌아가
딱 두마디함. 총도 차고 있있음.
화장실이 복도에 있는데 거기서 침으로 3청에 있는길 알앞

방엔 창문이 없엇거든.
진짜 도저히 이러다가 시체도 못창고 죽음거 같애서
아까 그 컴퓨터 많은방에서 일자드라이버 하나 몰래 챙겨u
없음
진짜땀 오지게 흘리면서 몰래 창문 쇠장살 믿에 걸어서 제꺼
보니
헬거워서 빠질 것 같더라.
밖에 복도에 눈치 한번 보고 아무도 없어서 쇠장살 아랫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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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집어넣어서 3개 재끼고 진짜 xL 조심히 소리안
나게 몸집어넣어서 창밖으로 나용음
배관하고 실외기 밟으면서 1증까지 내려오는데 ^ 님 입구로
보이는 쪽에 xL 밝고 사람도 개많앗음 저쪽으로 가면 무조
건 잡현다 생각해서 딴데로 가니까 사방에 담이 3미터좀 되
더라?
강 점프해서논 못잡율것 끝고 짐쌓여있는데 찾아서 진짜 개
빠르_게 뒤질각오하고 메달려서 뛰어 넘음
그리고 킬도 모르는데 무작정 밝고 높은 건물 보이논쪽으로
뛰다보니
말은 못하지만 한국어로 적히 음식점이 있는데 이미 문닫앞
더라_
그래서 내가 유리문 궁궁궁궁콩 하명서 xL 치니까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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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나오데
근데 원 상황인지 말도 안랫는데 일단들어오라고 하고 문을
잠그더라
그 상태로 제발 살려달라하니까. 본인도 알고 있다고 일단
뭐라도 먹고 한숨 자라 그램음
진짜 침으로 안도감에 물 벌너벌커마시고 심장 개뒤논데도
긴장이 풀리논데 그대로 잠이 들없음
눈뜨니까 10시즌인가 그렇고 한 30분 뒤품에 남자 둘이와
서 한국대사관에서 나용다고 함
신분증 여권 보여달라길래
다 뱃겨서 없다 하고 일단 대사관으로 가자해서 같이 갖음
아주머니한렌 거짓말 안하고 근절 하고 윗음 살려취서 고맙
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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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가서 내 이름 주민등록번호하고 기본적인거 알려주
니까
여기 오게된 이유하고 뭐 이것저것 문고 긴급여권 발급해줄
테니 한국돌아가라 하더라
그리고 경찰에서도 연락 올 수 있으니 조사 받으실수도 있다
고 하고
진짜 허겹지겁 한국와서 한게. 핸드포 먼저 분실신고하고 새
로 만들없음
그리고 개통하자마자 알림이 존나 오는게 계좌 정지 당햇단
소리하고
내 이름으로 사업-자 개설 뒷고 원 위법 원 위반 , 핸드포도
개통도 3개가 더 되어앗고 소그액_곁_제 정보어이용료 씩
다 풀로 사용렉음 경찰한데도 전화와있없음
일단 여기까지고
내가 직접 가서 소명올 해야하는데 하 이
겉 내가 안있어도 앞으로 꼬인거 풀러면 참 힘들것 같음

진짜 2번째 삶을 얻었다도 생각할듯….

그나저나

저렇게 갇혀서 강제로 보이스 피싱도 하라고 강요하는데 글쓰고 사람도 있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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