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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프로토스의 하드코어 질럿 러쉬
스타를 만져보기라도 했다면
유저 모두가 그 공포를 느껴봤을 악명 높은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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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 CPU는
가스도 안 캐고 게이트를 두개
지은 후
질럿 14기를 모아서 뛰는데
본진에 반드시 실드 배터리를 짓는 CPU가 그 돈을 아끼고
모아 뛰는 게 아닌, 1기 뽑히자 마자 본진으로 뛴다면
아무리 고수라도 부자 빌드를 탔다면 막기 힘든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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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작;
질덧
UoSV
22
y입eg
To
신안e)
U
여러분 프로로스트
하드코어=
{하신내가?
리쉬
떠문에
추억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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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해 보세요
(렬관오
@프덧어질로리쥐)
“여러분들은 프로토스틀 왜 시작하십니까?”라고 물어보면은, 하드코어 질컷 러시가 정말 종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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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우주맛럼 MSL 패자조 결승 5세트 박정석 대 조용호전
4.[1]
즉, 90년대 RTS 게임 인공지능의 한계가 있지만
어쨌든 CPU 주제에 엄연히
먹힐만한 빌드
를 쓰고,
이것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유닛 하나 못 뽑아보고 된통 당했다.
당신이 스타 유저라면 분명히 그 때 찔린 광선검의 기억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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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 sCV
가가닥기
Prvare
Nills;
*
정상적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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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ertLacaton
시다
Terru SCV
HFU
Pnvare
Fills:
튜토리얼의 역할을 해야 할 CPU와 1:1 매치가
초반 올인 날빌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는 바람에
초보 유저들은 유닛의 강함과 유불리 등의
전술
이 아닌,
입구 막기, 수비와 진출 타이밍 등의
심화 전략
부터 익히게 된다.
칼라이 프로토스가 일단 심화과정부터 가르친 덕분에,
스타 유저들은 강하게 클 수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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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and of the Calm Dawn has mastered the art of
war and emerged as hometo the most renowned
StarCraft players on Earth Donat arrive idle ta this
melee
Players Online 2,512
The
너무 강하게 커버렸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