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걸어서 지구 횡단하던 사람 근황.jpg

()

이미지 텍스트 확인

14th March 2006
BAkm
151 터S
26th Jan 2017
31,484km
‘사r–7
5onnd]
13th 200J
J5 ZJrd 2016
29th April 2002
I5th Sep
16,639kms
37,861km
Aug oth ico1
Ist Nov 2000
‘485kms
Ist Nov 1999
‘225kms
Mrrh 1i
Route Complete
Ist Nov 1998
Route Planed
2019
Marco

지구 끝에서부터 걸어서 영국의 집으로 돌아간다는

Karl Bushby

1998년 칠레에서 출발했다.

이 사람에겐 3번의 큰 고비가 있었는데

남미의 다리엔 갭

-콜롬비아와 파나마의 국경지대로

지구상 치안이 최악인 지역 중 하나-

통과한 뒤에 파나마 경찰에게 붙잡힘

불법 월경아니냐고

18일만에 석방됨

그런데 이게 제일 약한 위기였음

북아메리카는 수월했고

2006년 알래스카-러시아

베링해협 얼었을 때 건넘

건너서 러시아에서 붙잡힘

부정입국 아니냐고

풀려났지만

러시아에서는 비자문제로 180일 마다 90일만 러시아에 있을 수 있었고

시베리아 기후 때문에 땅이 얼어있는 겨울에만 걸을 수 있었음

러시아를 떠났다가 비자 나오면 원래 위치로 복귀해서 다시 걷는 식으로 이동함

그마저도 후원금이 없어서 꼬박꼬박 못 가고 북아메리카에서 오랫동안 머물음

시베리아에서 2년도 안 걸리는 거리 횡단하는데 11년 걸림

3.gif

2006년에 베링해협 건너서

2017년에 몽골 도착

그 후 코로나로 중앙아시아에서 발 묶임

이제 이런 건 위기도 아님

세번째 위기는 카자흐스탄 카스피해 연안

카스피해 북쪽으로 가면 ㅈ같은 러시아를 또 통과해야 하고

카스피해 남쪽으로 가면 치안 망한 2020년대 이란을 통과해야 함

이미지 텍스트 확인

아티라우
ATbipay

약타우
AkTay
지아
트빌리시
030
ouo
레반
아제르바이잔
Lul
테혜란
~

그래서 수영해서 건넜습니다.

잠은 지원 선박에서 자고

낮에는 수영하고

그렇게 건넌 게 2024년 겨울

최신정보로

2025년 9월 말에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도착.

이미지 텍스트 확인

렌마크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베름린
플란드
Berlin
독일
빌기에
체코
파리
Paris
슬로바키야
오스트리아
형가리
프랑스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마르세유
Marseille
이달리아
로마
불가리아
바르설로나
Roma
Barcelona

2026년에 귀가할 예정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