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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넘게 야스 해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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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그냥 아무거나 넣은거.

예~~~~엣날에,

첫 연애 해봤을때 얘기임.

한창 정보가 모자라고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려면 아주아주

오랫동안 쑴펑쑴펑을 해줘야 한다고

단순하게 믿던 시절, 근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 끌기가 쉽지가 않았음.

내 꼴리는대로 하면 1~2분도 견디기 힘들고

여친의 기분 챙기며 이것저것 해주다 보면

곧휴가 푸쉬쉭 해버림.

그래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중요한건 보닌 이과임.

실험에 추가 변수를 도입하자!

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같은 생각을 하게 됨.

남자 곧휴가 절대 안 줄어드는건 언제일까

정답 : ‘아침발기’

‘그럼 아침발기를 이용해서 야스를 한다면

그래서 집이 비는날 여친을 초대해서

하룻밤을 같이 보냄. 손만잡고 건전하게 잠

그리고 아침에 기상하자 마자

단단하게 기상한 똘똘이를 이용해서 앗흥을 해봄

효과는 매우 좋았음.

각종 애무와 여러가지를 혼합해서 신경써줘도

딴딴이가 흐물해지지 않음.

근데. 여친이 싫어하더라.

아프다고. 20분 넘어가면서

애액이 줄어들었고,

여기저기 만져주는거도 정신 사납게

난잡하고,

계속 한다고 좋은게 아니라

지치고 아프기만 하다고.

그만 끝내달라고 부탁하더라.

오래하면 좋아한다

넣기전에 5~10분 사랑스럽게 애무해주고,

넣고나서 1~3분이라도 충분함

야동이나 망가, 카더라 너무 믿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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