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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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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에 용변보더니 바다
로 ‘획’
‘중국인 민페 ‘충격’
장지민 기자
수정 2025.10.08. 오후 9.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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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가 [3
무비자 재개 후 중국인 질서 논란
아이 용변 보게 하고 현장 오염시켜
사진 = 온라인 커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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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지난 6일, 천연기념물인 제주 용머리
해안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어린 자녀의 용변올
처리하는 과정에서 관광 질서름 지키지 않아 논란
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모 온라인 커유니티에 따르면, 추석 연
휴름 맞아 가족과 함께 제주름 찾은 A씨는 6일 밤
용머리해안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일흘 목격한 후
공개햇다:
A씨는
‘한 여자가 아이름 바닥에 앉혀 볼일올 보
게 하더니 닦은 물티수록 바다에 던지고, 용변도
그대로 바닥에 남겪다: 옆어는 인슬 가이드로 보
이튿 사람이 있없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있다”고
설명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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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유니티
훈연하던 여성은 창문 바깥으로 손가락으로 담배
틀 렇기여 재틀 털다가; 승객들의 성토가 이어지
자 결국 공초름 길거리에 확 내단진 후 창문을 닫
있다: 놀란 버스 기사는 여성의 자리로 찾아와 제
지행다:
이 밖에도 제주 관광지 인근 대로변에서 용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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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나; 화단과 공공장소에서 어린 자녀의 볼일흘
보게 하는 사례; 적신호에 통단보도틀 건너는 중
국인 관광객 무리 사진, 중국인 관광객들이 다녀
간 뒤 쓰레기로 초토화된 편의점 사진 여러 차례
목격되 국내 사회에 충격올 안긴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다점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