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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이 100:0 교통사고 낸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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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hayoung
사과 15시간
연초에 선배의 아들이 100:0 교통사고름 넷단다. 중학생이 무
손 사고름 넷냐고 혹시 당한 게 아니나고 물으니 이놈이 가해자
맞단다. 아이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로 힘껏 내달리다 돌뿌리에
걸려 몸이 봉 뜨면서 길가에 주차되어 짓던 자동차 앞유리에 떨
어진 것이다. 유리가 부서지려 낙상의 충격올 훔수한 덕분에 아
이튿 찰과상만 입없다.
선배 부부분 차주름 찾아+다. 사고 반 년 전에 출고된 새 차엿으
니 차주의 표정은 증지 못햇다. 부부가 깊이 머리숙여 사과부터
햇다.
“선생님 새 차흘 망가트러서 정말 죄송합니다. 보험 접수름 햇으
나 부족한 부분 잇으시면 당연히 배상하켓습니다. 그리고 감사
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거기 주차해 주신 덕분에 못
난 자식이 목숨올 건져습니다. 평생 은인으로 알고 감사드리려
살컷습니다 “
선배는 차주 댁에 아이와 본인의 손편지틀 동볶한 값비산 선물
올 보벗다. 차주는 문자로 아이가 후유증 없이 건강한지틀 문고
아이스크림 구존을 보내오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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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천냥빚 갚는다는게 이런거지
얘가 많이 안다처서 다행이다
진짜 거기에 주차해문 차주 덕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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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801167 13시간
와 . 십년감수햇네
그리고 차주입장에서 부모님 말씀올 들없다면 날벼락
에서 내가 사람 구한 기분으로 바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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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8 2
jenlogg_5시간
그렇네 프레임이 바로 전환되네..
10

mimento84 12시간
저집 부모님 하시는 언행올보니
그집 아들은 지금은 사고친 말생꾸러기지만 바른 어른
으로 잘자락것 같아
부모님 행동이 진정한 참 *어른*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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