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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한 식자재 200만원어치 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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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가가
늦은시간 실레인줄 알지만 문자남길니다.
야시장 준비로 그동안 몇번이나 전화해서 확인하고 확인있논데
결과와 전혀 다른 이야기들로 문구름올 잡고 오늘 결국 폐기
식품이 100키로가 넘어요
기한내 소비하지 못하면 버월수 밖에 음식만 (주류 음료 제외)
200만원 상당이엿습니다
저논 지금시간까지 음식물 폐기하고 무료 나뭇툼하다가 설거지등
아무것도 정리하지 못하고 이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문자흘
안남길수가 없없습니다
작년 당후루로 야시장 처음 참가하여 3000원짜리로
30-50번거랑
요리 준비하면 메인자리 준비하여 객단가 만원~이만원짜리로
30-50버논건 차이가 너무 커요
하루 평균 이삼천후반 사천명 가까이 방문한다, 다른 사장남들은
몇시간만에 준비한것올 다 팔앉다, 메인자리논 상단회에서
이야기하자, 이따 이야기하자 하다가 다시 작년과 같은 자리에
들어간것
당후루 가격 책정올 할때에도 운영하지도 안분 다른 당후루 업체와
가격경쟁하여 손실이 상당합니다
처음 계획이 그러워어도 참여하지않거나 당후루릎 하지안듣다는
상황울 미리 알앉다면 단 500원, 1000원이라도 운영에 차이가
아주 급니다
메인자리에는 운영하지도 안는 상단이 다수 잇고 영월상인이
아니거나 상인 자체가 아분 사람도 자리블 차지하고 있는데 늦게
들어올고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이런식으로 바보되고 공들이고
시간들이고 돈들여서 음식물 쓰레기만 만문 결과가 타격이 너무
크네요
돈도 돈이지만 감정적으로 더 그렇습니다
며칠간 계속 전화해서 남논자리라도 달라 자리만 차지하는
부스에라도 가서 장사하게해달라 사정햇지만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오늘은 결국 전화도 안발고 저혼자 울면서 음식물
쓰레기 다시 바리바리 싸서 가게에서 다 버리고 이 상황이 정말
화가남니다
원래 하던 장사 햇으면 날린 돈올 떠나 기회비용도 잃고
사설이지만 해외 출장자던 아버지 어제 귀국 하여는데 야시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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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0월 5일 오전 109
늦은시간 실레인줄 알지만
며칠간 계속 전화해서 남논자리라도 달라 자리만 차지하는
부스에라도 가서 장사하게해달라 사정햇지만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오늘은 결국 전화도 안발고 저혼자 울면서 음식물
쓰레기 다시 바리바리 싸서 가게에서 다 버리고 이 상황이 정말
화가남니다
원래 하면 장사 햇으면 날린 돈올 떠나 기회비용도 잃고
사설이지만 해외 출장감던 아버지 어제 귀국 하여는데
야시장해서 맛있는거 사드리켓다고 찾아가지도 못하고 저논
여기서 이러고있없어요
10명이 참여하여 10명이 다 잘월수 없다는컷은 알지만
상단 모집과정중에 설명과는 전혀 다른 상황과 결과 그리고
중간중간에 필요한 요청에도 무용답하는 상황이 전부름
원망하는 마음올 들게해요
불필요한 자리틀 만들어가여 상인올 늘리고 메뉴름 경치게 하여
서로 감정상하고 밥그릇싸움하고 운영하지도 않울사람이 자리
차지하고 있는것도 확인하지 않으며 왜 상단을 모집햇나요?
저논 두번밖에 참여하지안앗지만 도시재생센터에서
운영하는 방법에대해 이해가 전혀 되지양고 건의하고싶어
문자남켓습니다
말그대로 소상공인이예요
상권이 증지도 않은 작은 지역에서 4일 가게름 운영하는컷과
운영하지않논것, 불필요한 폐기식품에 대한 금전적인 로스도
타격이흉니다.
이런식의 상단 모집은 기망이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
메인 자리에서 현수막만 걸어농고 운영하지 안는 사람은 뭐고
열심히 준비한 저논 원가요?T
두 번밖에 참여하지 않앗지만 다신 참여하고싶지가 안고 누군가
참여하다고하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고 싶네요
너무 무책임하고 항당한 결과에 너무 실망이굽니다
쉬논날인줄 알지만 맘고생하고 밤낮으로 준비하여 편히
잠도 못잔 저논 한동안도 그럴거같아 늦은시간인거 알지만
문자남겨요
4일간 매일 마감하고 남은 음식 한끼로 떼윗고 오늘은 한끼도
못먹없네요 ! 스템들 피드백없이 술마시는 동안요 !
문자 읽고도 아무런 해결이 없흘거라는건 알지만 제발
한번이라도 깊이 제 입장에 대해 생각해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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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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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41
너무 숫게 메세지 보내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와 경치다, 동시에 관내 여러
행사들이 경처 개최되없습니다.
이로 인해 예상 방문객 수 산정이 실제와 근 차이가
발생하없고, 저희가 사전에 충분히 예측하고
안내드리지 못한 점이 분명한 책임입니다 더구나
자리 배치나 안내 과정에서 충분히 소통하지 못해
참가자남께 불편올 드린 점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겪으신 손실과 아픔을 온전히 보상해 드길
수는 없젯지만 소중한 지적올 교훈으로 삼아 더
책임 있는 운영으로 보답드리켓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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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오후 1023
아니요 완전 예측활수 있던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장남들이 중간에 문닫고 가능컷도 체크가
안되논거면 명백히 책임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논 아예 열지도 안는 가게들 자리에라도 들어가게
해달라고 까지햇어요
제가 가게도 없고 할일이 없어서 공짜로 돈벌게
해달라고 떼부리논게 아니예요
생업올 두고 가서 준비하라고 한만큼 준비하여
MMS
종일 화장실 한번 못가고 있엎는데 노는 자리에
오후 10.37
넣어달라는 말마저 묵살된거잡아요
참여 경험있는 다른 사장남들 전부가 매해 방문객과
매출이 줄없다고 하여어요
저논 전혀 다른 설명으로 준비하고 참가하게
된거구요
로스 비용 뿐만이아니라 완전히 가게운영의
기회비용과 체력 감정까지 불필요하게 소모해가여
매일매일 새벽 01시까지 그렇고 오늘 지금까지도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있어요
MMS
입장을 바뀌 생각해보세요 모집만 하고 나면
오후 10.44
끝인가요 너무 무책임하네요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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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랑시푸드가 너무 생소한 음식이라 너무
모험같아서
MMS
닭꼬치름 추가함까하는데 같은라인에 혹시 닭꼬치
오후 2.21
메뉴 있나요??
9월 23일 화요일
지금 통화가 어렵습니다 문자주세요!
오후 12.32
자꾸 전화드려 죄송해요
제가 작년이 야시장 아예 처음이없어서
너무 어리버리하느라 이번엔 좀 더 제대로
준비하고싶어서요
MMS
그동안 데이터로 평균 식수름 알수있올까요?
오후 12.37
너무 많거나 너무 적게 준비하는걸까보요
다른 당후루업체는 3000원에 하신다고 해요.
오후 4.26
저도 그럼 3000원으로 해주세요
당후루 3000
닭꼬치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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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안녕하세요
우선 너무 죄송하다는 말부터 해아켓네요
같은 당후루는 센터와도 연락이 잘 되지 않아 소통의 어려움이
있없고 행사일에 갑자기 못나간다는 통보틀 받은터라 미처
사장남께 공유드길 정신이 없없네요.
비워놓은 상단들올 체크하여 계속 전화통화틀 하없지만
알켓다고만 하고 조치름 취하지 않아 센터내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없어요
사장남] 행사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자리 지켜주서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장남께서 전화해서 여러 질문올 할때부터
열정이 느껴적어요 그 열정에 도움올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좋지 안습니다.
제가 행사진행이 처음이어서 많이
미름햇당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문자 하나에 속상한 마음이 풀리지는 안켓지만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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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1:20
[D
III
63
10월 5일 오전 11:19
운영이 끝낫거나 운영하지
운영이 끝낫거나 운영하지 안느컷이 확인되없으면 강제로
치위도 뒷올거라 생각합니다
확인하고 연락준다는 말을 초조하게 기다리며 비워준다고 까지
해놓고도 전화받지 안논건 무슨 경우일까요?
작년에도 같은방법으로 운영한것올 저논 보앗고 관계자들은
5회차인데도 아직도 몰찾다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마지막 날이라도 조금이라도 소비활수있없다면 음식물 쓰레기
100키로는 안버력켓조
열정에 도움이 아니라 웨방의 수준이라고 느껴집니다
노소나 사기와 다름것이 없다 생각합니다
이런 줄 알면 제가 참여 여부나 준비 수준에 차이가 아주
컴음렌데 판단활수 없제금 상단 모집올 해농고 무책임한 상단을
위해 저논 구석에 처박혀 뭐한건가요?
그 상단을 모집하고 관리해야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햇나요?
메인자리에서 운영하는 사장남들의 메뉴도 맛을 평가하다
그래서 장사가안되다고 하나요?
3000명 온다해서 3000인분올 준비한게 아입니다
4일간 10그릇도 못팔앉어요
마음처럼 운영되지 않은 정도의 수준이아입니다
일부러 저v 골탕먹이려고 한게 아님을 알고 계속 해서 비위진
부스라도 이용하게 해달라고 한거워어요
그마저도 묵살한것이 너무 화가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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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센터에서 하는 공공행사니까 믿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게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다시는 이런 불투명한 운영에 피해 보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처럼 음식물 쓰레기 만들고 울면서 돌아오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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