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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죽자 어머니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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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지자 어머니도
(밀집한 서울 창신동
1가있고, 지붕이 부서지고 떨어저나
간 집이 있습니다.
80대 어머니 50대
순진 채 발견
도요금 90만
달치수
요금이 90만 원이 나외
물이 새느지 확인
하러 왕던 수도사업소 직원이 이들올 발견햇습니다.
집안의 주방 개수대는
{앉앗고, 그릇올
어려
월년 듯 비닐로 싸서 음식올 담은 흔적이 보입다
식기어
똑 곰광이가 피어 잇고 세탁기 앞에는 오래
빨랫감이
=여 있습니다
“숫지지하
‘지나 거Q로
아들 먼저 사망
‘어머니 뒤따라 순진 듯
지병이
아들0
숨지자 하반신이 거의 [
상태-던 어머니가 돌볶올 받지 못한 채 이어 사망있다
이들은 별다
없없년 것의
알려점습
모자가 살던 주택입니다 집 대문에는 전기름 끊젯다는
고지서기
있습니다.
되 26만L
료조차
정도-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제외” 기초연금 등에 의존
달아있올 때도 사회로부터 사실상 방치되 윗던
자는 숨진 뒤에도
달이나 방치원 뒤에야 발견월 수
있엿습니다
‘1 목조
[11937년 2월3일 |
[건평10평 |
[소유권이전 { 1982년 11월 15일
} 집의 등기부등본올 떼어방습
[시대Q
1937년에 지어진 목조주택이고, 숨진 80
모씨가 지난 82년에 구매햇습니다
1 85녀0
사람이 살 수 있율까 싶은 집이지만
공시가격은
! 기준 1억 7천만원이나 덥니다
1억 7천만
공시가 1억 2천만 원 이하없어야 생계비 지원
실제로는 수입이 없더라도 집이 임고 그 가격
이 6천9백만원 넘으면 나름의 공식올 적용해 월소득이
있는 것으로 계산올 합니다.
공시가격
‘가족분쟁으로 매매 못해
이 때문에 생계터
이보더 조건0
! 까다
료비와; 주거비 지원 대상에서도 빠져습
이번에 숨진 모자가 생계비 지원
준인 월 소득 92만
원 이하로 인정받으려면 집공시가격이 1억 2천만 원
(않앉어야 합
B;적증-다나하탕적기[#
그러더
창신동
실대는 재개발 이속로 지난 6년 간
공시가격이 2796L
탓습
집을
햇없지만
[즉들과의 분쟁
로매매름 못햇다_
한니다
가난의 조건’
살단 접
난의 조건’올
맞추지 못행던 어머니와 아들
(월이나 전기료틀 내지 못햇지
사무도 세상울 떠
난걸 알지 못햇당 이들에게 정말 필요햇든 건 계산기
따진 숫자?
니라; 관심과 돌볶이/올 겁니다
종로구-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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