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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아말랑하던 해병 절리의 추억이여!
때는 바야흐로 일병 아빠이 시절
조금 누그러진 해병대 군기 덕분에 기열 아빠이인 일병 잠찌도
PX예서 싸제 식품올 사먹올 수 있없다.
그 당시 달달히걸 좋아한 나도 일병 아빠이라는 신분으로 PX에I
서 선임들의 눈올 피해 간식올 사 먹울 수 있없는데
아별싸!
PX에서 나오는 길에 그만 ‘라부질’ 상병님과 마주친게 아니엇켓
눈가!
‘4에끼.. 기열! 언제부터 너같은 잠찌새끼가 PX예서 뭐 사먹게
돼있없냐:’
라는 불호령이 날아들까 두려워 몸을 벌벌 떨고 있던 것도 잠시
라부질 상병님은 그저 허히 하고 웃으시면서 말하여다.
‘PX예서 군것질 사오는거나? 오오 절리 나도 좋아하는데 하나
맛화도 되직나?”
나는 그제서야 긴장이 탁 하고 풀리며 절리 하나름 라부절 상병
남께 건네없다.
하지만 라부질 상병님은 내가 건네 절리블 보시지도 안고 갑자
기 손율 내리는 것이 아니r는가?
조물딱 조물딱
“따: 따흐양:”
갑작스럽게 전우에 구멍 보호 에어백에 라부질 상병님의 거친
손길이 덮쳐오자 나도 모르게 소리v 내 버량다.
허지만 라부질 상병님은 게의치 않으시고 오히려 그 두통하고
긴 손가락올 전우애 구멍쪽으로 더욱 더 뻗쳐나가는 것이 아니
켓는가?
“새애끼.기합! 아주 훌륭한 해병 절리로군!”
나는 그날 달름한 절리보다 더 달콤한 라부질 상병님의 ‘해병
절리’틀 먹울 수 있없다.
피고인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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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5. 18.40경 위 1항 기재 해병대 제9여단 내 병사 식당 입구 앞에
서 피해자가 PX예서 절리풀 구매햇다고 하자 , 우족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물 3
초가량 쓰다듬은 이후 5회가량 움켜권 뒤 재차 “이거 절리 아니야?”라고 하여 피해자
의 옆구리 부위릎 우족 손으로 7-8회가량 주무르는 방버으로 군인인 피해자루 강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