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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술처먹고 친오빠가 엄마한터 왜 고추작게 낳아닷나고TT
0o 2025-10-01 17.37.26
조회
7698 덧글 60
어제 친오빠가 부랗만 크고 고추는 작잖아 지락함.
하 시발 몇 번째 그러더라고
나는 저 씨벌럽이 또 저 저지락이네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아이고 ~
우리 고추 보자! 한번 화줄게! 그러더니
엄마랑 같이 빛는데 엄마가
아이고오오오TTTTT 우리고추 여자 못 만나켓네TTTTT 하면
서 어떡하니-TT 그래서 엄마 미친줄 알앞음;;
나도 ;는데 진짜 부활은 내 주먹만한데 고추는 진짜 내 엄지손가락
한마디 만해서 부랗만 보이고 고추는 보이지도 않더라n
그러더니 엄마가 어차피 쓸데도 없는거 자르자! 술처마석으니까 엄마
가 잘라줄게~
이러면서
막 봉대챙기고크 = 크크
가위챙기로
그래서
나 개플라서 엄마 왜그래? 그러고 친오빠놈도 정신이 번적 들없는지
지 방문 잠그고 자리감.
엄마가 봉대량 가위 이거저것 정리하고 아휴 거지갈은새끼 고추작은
게 내 잘못이나 이러고 자러들어감.
그러고 오늘 아침부터 고추작은놈 불쌍하다고 친오빠한터 존나 잘해
v구크 크크 크크 개웃결국 국 크국 크크크크크 텔레비전 소리 크게 틀면
oool 고추가 너무 작어서 놀라니까 소리 줄이라곡 국 크크 크
아 엄마
개웃격 국 국 크 크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