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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자꾸 질척대요.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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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발령받아 온 나랑 동갑인 여직원이 있음
나한데 업무 몇개 인수인계 받으라고 내 옆자리 배치햇논데
한 3개월좀 지나서 날좀 더워지니 반팔 입엿는데
내 손목에 칼자국 보고 요고 뛰냐 물어보길래
어락때 살기 싫어서 칼로 찍없다고햇더니 그 뒤로
무슨 모성애갈은게 생긴건지 나한터 심하게 질척거리더니
회식때나 들이 만나서 슬먹올때마다 술 깔라되면
내 손목 잡고 그럼안대
TT
이런서 울어댐
난 지나간 일이라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해준건데
매번 저러니 부담스럽다.
가끔 쉬논날 나 살아있나 안부전화도 온다 .
2023-06-13 20.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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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팀 솔직히 파오후한데 칼자국 있으면 뭐 안팎네.. 이러고 넘어감
근데 작성자가 병약 피페 미남상이라 저러논게 분명함. 고로 순애다
2023-06-13 2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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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이구크
뚫멩이가 칼자국 있어보야 ‘양념 잘 배게 갈집 넷노’ 소리나
듣젯지
2023-06-14 0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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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구구구구구구구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크
2023-06-14 1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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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친새끼 크크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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