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현재 미국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천재적인 인물.jpg

()

이미지 텍스트 확인

공식적인 직함은 대통령 비서실 부실장일뿐이지만요, 현실적으로 트럼프의 눈이고 트럼프의 귀이고 트럼프의 머리인 사람입니다. 입만 트럼프 자신이구요,

왕좌의 게임보면 거기서 왕들과 대영주들이 주루룩 나오지만, 세계관을 이끄는 흑막의 배후로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내시인 바리스랑 소영주인 배일리쉬 (리틀핑거)라는 둘이죠. 이들은 비록 신분은 왕이나 대영주에 못미치지만 뒤에서 음모와 전략을 통해서 왕국을 뒤흔드는 존재죠.

현재 미국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게 스티븐 밀러입니다

트럼프는 치매끼에 능지가 좋은 사람이라고는 못하는데 이런 트럼프를 실질적으로 조종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이 스티븐 밀러 역할을 꿈꾸던게 밴스랑 머스크 였는데, 머스크는 스티븐 밀러와 쌍욕하면서 싸운이후로 완전히 쫓겨 났구요

밴스는 뒷방신세가 되어서 요즘은 트위터에 글쓰고 포드캐스트하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구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 밀러는 유태인이고 나이도 40살로 젊고 듀크 대학 출신의 머리가 비상한 인물이구요, 철저한 인종주의자라서 유태인>>>백인>>>>>>>>>>>>>>기타인종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밀러는 LA의 산타모니카에서 자랐는데 어렸을때 잘 놀던 히스패닉 친구들과도 중학교 되면서 멀리하고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서 점점 인종주의 견해로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대학때부터는 인종우월주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글도 쓰고 한 전력이 있구요 네탄야후의 열렬한 지지자이기도 하구요

머스크는 사업가이기 때문에 자기 사업도 생각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융통성도 있고 한거구요, 밴스역시 정치가로서 자기 평판과 인기관리를 해야 하는 반면에 스티븐 밀러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완전히 이념에 따라 행동하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왕겜에 나오는 내시 바리스나 리틀핑거랑 비슷한 면이 많죠

밀러는 트럼프를 실질적으로 조종하고 있지만 머스크나 밴스랑 다르게 전면에 나서지 않구요 언론인터뷰등은 가끔씩 하긴 하지만 언제나 영광을 트럼프에게 돌리죠

머스크처럼 나대지 않구요

원래 트럼프의 연설 원고 써주는 비서관으로 시작했지만 트럼프를 실질적으로 조종하는 이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이 되었구요

파이낸셜 타임즈같은 언론에서도 대놓고 트럼프정권의 “국무총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현재 트럼프 세계관의 최강자라고 누구나 인정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이 스티븐 밀러의 관점에서 보면 이해가 됩니다

트럼프가 정치적으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둔게 미국 대학들과 로펌들을 굴복시킨 건데요, 이게 스티븐 밀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대학들하고 싸울때 직접적으로 “DEI”나 PC정책을 걸고 넘어가지 않았구요. 첨부터 이쪽으로 공격했으면 대학들의 반발을 이겨내지 못 했을 겁니다

그런데 밀러는 대학들이 전혀 반론을 제기할 수없는 “반유대주의”로 걸고 넘어갔죠. 거기다 대학들을 한꺼번에 공격한게 아니라 가장 약한 고리였던 컬럼비아 대학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차례로 굴복시키는 전략을 썼습니다.

이게 진짜 머리 좋은게 한꺼번에 공격하면 대학들이 연합해서 반격하잖아요

대학들이 말로는 정의 운운하지만 대학들의 가장 큰 약점이 연방정부에서 받는 연구비라는 걸 잘 이해하고 있었구요 돈앞에 무력한 걸 처음부터 잘 이용했죠

이 전략을 로펌에도 그대로 적용해서 그 콧대높은 미국 로펌들이 트럼프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었구요

그리고 이걸 관세전쟁에도 적용시켰습니다 약한 고리인 일본을 꿇리고 나니까 유럽과 한국이 허겁지겁 선물을 싸오도록 만들었죠

이민자 추방과 관련한 전략역시 스티븐 밀러가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구요, ICE 지휘권을 트럼프에게 넘겨 받아서 이걸로

준사법권까지 쥐락펴락하고 있구요.

민주당 도시에 군대를 보내서 굴복시키는 전략역시 주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찰리커크 사건이후에도 반대파 숙청을 주도하고 있는 실세입니다 .

이랬다 저랬다 하는 치매노인 트럼프와 다르게 치밀한 전략으로 상대방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죠

현재 트럼프 1기하곤 다르게 민주당이 완전히 트럼프 가랑이 밑에서 기고 있고,

민주당을 지지하던 주들 그리고 대기업과 헐리우드 셀럽들까지 완전히 압도하는

정국을 주도하는 빅픽쳐를 굴리는 천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머스크하고 충돌한 것도, 머스크는 자유무역을 주장하고 외국 과학 기술 인력을 더 끌어오기 위해서 H1B같은 취업비자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철저한 인종주의자인 밀러는 외국인들 특히 비백인들을 미국에서 내쫓는게 목표기 때문에 머스크랑 충돌할 수 밖에 없었죠.

결국 쌍욕을 하고 싸움을 한 후에 머스크는 쫓겨 났구요

웃긴게역시 유태인인스티븐 밀러의 와이프가 머스크의 DOGE에서 일했습니다 물론 아직 사이 좋을 때요,

그런데 머스크가 워싱턴에서 쫓겨나면서 30대 초반에 세아이의 엄마인 밀러 와이프를 데려갔습니다

개인 비서라고 하면서 데려 갔는데, 머 소문은 그렇고 그런 거였죠 ㅋㅋ

이것때문에 밀러가 격분했고, 머스크는 정치에선 쫓겨 났지만 와이프는 뺏어간 걸로 복수를 했는데요,

두달쯤 있다가 와이프가 다시 밀러에게 돌아갔다고 합니다.

결국 와이프마저 되찾아 오면서 머스크 vs 밀러 매치의 최종 승리자는 밀러가 되었죠

이미지 텍스트 확인

Elon Musk
Follow
@elonmusk
Just likeltook your wife
Stephen Miller
@StephenM
13h
We willtake back America.
12.02 PM . 6/8/25
16K Views
0131
tI 247
IK
45
0
Most relevant replies V
This post has been deleted
160
t7195
1.5K
IIil 58.9K
영8

머스크의 패드립:

스티븐 밀러 : 우리는 미국을 되찾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 : 내가 니 마누라 데려간 것처럼

ㅋㅋ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