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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르현티나의 트럭프라고 불리논 하비
에로 밀레이
전기롭으로 불필요한 보조금올 다 잘라버리
고 경제름 개억하켓다녀 인기틀 골고
결국 대통령에 당선되어 야심차게 정부름 출
범시a다:
하지만
@
25년 2월; 하비에로 밀레이 본인이 SNS로
홍보햇던 암호화페(민 코인 SLIBRA)가 콩
보 직후 폭등 후 얼마 못 가 폭락하는 전형적
인 먹뒤 사기 의혹이 일어낫다:
대통령이 직접 지지자들의 돈올 털어먹으려
햇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트럭프 코인을 벤치마랗해서 한탕
해먹으려고 한 게 아니나는 의혹올 제시햇고
본인은 올찾다며 극구 부인랫지만 이미지와
지지에 근 타격이 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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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y
:
al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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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5년 8월 여동생의 뇌물 청탁 스랜
들이 터진다
대통령의 최축근이자 비서실장인 여동생 카
밀레이가 장애인 의약품 구매 계약에 관
련하여 뇌물올 받있다는 녹취가 유출권 것이
다:
밀레이 정권이 줄기차게 때리터 ‘기득권’의
부패릎 밀레이 정부 핵심 요인이 저지른 것이
다:
하비에로 밀레이 정권 기조인 극단적인 긴축
도 문제가 되없다
앞서 말햇다 것처럼 하비에로 밀레이논 모든
공공 지출올 말 그대로 전기롭으로 썰어버럿
논데
찌떠
리나
아르현티나 물가상승출 (단위-%)
이미지 텍스트 확인
‘속발자물-지- (c}; 전달 대비MM) 기준
‘비공식 환율 격차 축소
공위-빌표
1025 비공식 환율
공식 환율
‘자료-글문버그 불무달러
P월
‘2024년
그 덕분에 국가 재정은 흑자로 돌아서며 인플
레이선이 잡히는 듯 보없다
하지만 서민총의 고통이 문제없다. 대학교
지원금이 삭감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하지 못하고 공무원들은 대량 해고되어 하루
아침에 실직하고 반곧울이 치슷고 중산종이
무너적다:
그래도 그건 밀레이 본인이 주장하던 필요한
고통이없고, 부패 스컷들이 터지기 전이라면
괜찮앗올 것이다
그러나 긴축 재정올 주장하는 밀레이와 최축
근들은 정작 뒤로 야무지게 해처먹없다는 게
밝혀젊으니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
다:
(보라색이 여당, 청록색이 야당 우세 특표 지
역)
결국 분노는 투표로 드러낫다. 아르현티나
국민 409가 살고 잇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지방선거에서 하비에로 밀레이의 정부 여당
은 139가 넘는 격차로 참패하여고
MOALVEo
UMIVPOIDAI
(거부권 무효화에 환호하는 시위 참가자들)
밀레이가 틀어막던 재정 확대 법안의 거부권
마저 의회에서 무력화되다 레임덕도 아분 데
드덕 상태에 빠져버량다.
프랑스의 잡트럽프인 마린 르팬 브라질의 잡
트럭프인 보우소나루 모두 처참하게 실패하
고 감옥에 수감되다 트럭프류 포풀리증의 최
후릎 보여주없는데
과연 아르현티나의 잡트럽프는 어떻게 월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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