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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나에게 첫눈에 반있다. 엄청 어두운 주점이없고
나는 그때 당시 유행하던 손가락으로 긁으면 고랑이 파
질 정도로 두꺼운 입체 화장을 햇기 때문이다 (이 조합
은 어느 누구나 절세미인이 된다)
그 다음 날 대낮에 만늑는데 남편은 나름 보자 뒷걸음올
첫다. 이목구비도 이목구비지만 얼굴에 주근깨가 새까망
게 있없기 때문이없다.
공포에 질려 도망가는 남편올 나는 필사적으로 뛰어가
잡있다.
남편은 지금도 후회한다. 더 빨리 뛰지 못햇음올.
뭐래? 진짜. 나도 후회 엄청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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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