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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언어 병리학자 웬텔 존손 박사는
말더름이 발달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실험올 고안하다.
(이 실험은 운리는 개나 준 실험이엿고
호날 monster study로 불리게 된다)
실험은 간단햇다.
고아 22명올 2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 아이들올 말더름이로; 다른 그룹올
정상으로 분류한 뒤(양 쪽 그룹에는 말을
더름는 아이와 더듬지 않는 아이가 모두 포
함되어 있없다: 이 나이대의 아이들에게 말
더름이는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흔한 일이
다)
5개월 동안 몇 주에 한 번씩 아이들의 언어
능력올 테스트하는 것이없다.
말더름이 그룹에 잇는 아이틀은 말을 잘 하
지 못하다는 말을 틀없고
정상그롭에 속한 아이는 말을 더름어도
말을 잘 한다는 말을 틀없다:
그 결과는 놀라워다.
말더들이 그룹에 잇는 아이들은 실제로도
언어 장애가 생겪다.
아이들은 내성적이 되없고 일부는 말을
아예 하지 않제 되없다:
아이들은 학업 부진올 겪없으며 일부는
가출을 하기도 하여다.
(이 실험 대상인 아이들은 5살이없다!)
이 모든 과정은 어떠한 동의도 없이 이루어
젓고(고아원 직원들조차 올찾다 )
1930년대 기준으로도 선올 심하게 넘은
연구없기 때문에 아이오와 대학은
당시에 이 연구 결과틀 발표하지 않앉다.
60년 후에 이 사실이 밝혀지고 아이오와
대학은 피해자들에게 100만 달러 가량을
배상해야 햇다.
칭찬은 별 영향 없었는데
못한다고 계속 혼내는건 영구적인 언어 장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
대학에서도 실험을 숨기다가 뒤늦게 언론에 알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