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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키스터 제도폐지 . 유족 “고오요안나 두번 죽여”
입력 2025.09.16. 오전 8.28 수정 2025.09.16 오전 8.32
기사원문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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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값) 오요안나 / 사진-오요안나 SNS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름 도입하고 프리랜서 기상개스터 제도름 폐지합니다.
MBC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 기후 전문가루 채용하기 위한 공개 채용올 진행합니다.
기상기후 전문가는 기상 기후 정보률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굳렌스률 제작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역할
올 맡습니다.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계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정규직입니다 일정과 방식은 주후 공개 예정인 가운데, 기존 프리랜서 기상키스터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제도 개편은 고 오요안나 MBC 기상키스터 사망 1주기에 공개되습니다. 고인은 MBC에서 근
무 중 직장 내 괴롭힘올 당햇다고 호소하다가 지난해 9월 세상올 떠낫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고용노동
부는 고인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진 않으나 특별근로감독 결과 MBC 내 괴롭힘 행위가 있엇
다고 밝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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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주간 투껑선포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9월 8일 (월) 오전 71시
장소
상암동 MBC 앞
고 오요안나 1주기 주모주간 투쟁 선포 기자회견 /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부터 MBC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고인의 어머니논 고인이 순진 지 구년올 맞는 어제(15일) 주모
문회제률 열어 “MBC는 프리랜서 계약올 햇다는 이유로 (딸올) 괴롭함으로부터 보호해주지 않앗고 비
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아무 때나 쓰고 버럿다” 며 “제2의 요안나름 막기 위해 모든 노동자에게 직장 내 과
홍림 금지법올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햇습니다.
또한 유족 축과 시민단체는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름 도입하는 데 대해 “고인을 두 번 죽이논 행
위”라며 “오 씨의 노동자성올 전혀 인정하지 양고 기상키스터들이 공채 경쟁에서 떨어지면 해고 당하는
안”이라고 비판햇습나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 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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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찾아보니
기상 캐스터들 오요안나 1주기에 검은 옷 착용으로 추모
음이건 합리적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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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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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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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사진= NBC 유특브 컴처
MBC 기상키스터들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 오요안나의 1주기틀 맞아 검은 옷올 입고 방송에
출연해 조용한 주모의 뜻올 전행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