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OhttyNezus
구독
PicK
중국산 시멘트와 국산 비교 충격적
결과
한국이 부끄럽다 [최병성 리
포트]
입력 2025.09.75. 오전 6.58
기사원문
1,380
651
가가
[최병성 리포트] 한국산-중국산 시멘트 비교하고
중국 시멘트 공장 팀방해보니
대한민국은 목조주택과 흙집 등 건축물의 다양성이
이미지 텍스트 확인
극히 적은 나라다: 시멘트로 만든 킬크리트 건축물이
대부분올 차지하다.
오늘도 고층 아파트가 하늘로 치슷고 있다. 국민 대부
분이 살아가는 존크리트 건축물의 주거 환경은 얼마
나 안전활까? 존크리트는 시멘트와 모래와 자갈을 혼
합해 만들어진다. 모래와 자갈은 천연물질이니 크게
문제 월 것 없다 문제는 시멘트다:
중국산 시멘트와 비교해보니
이미지 텍스트 확인
지난 4월; 한국 시멘트와 중국의 시멘트트 비교해 보
있다: 국내에서는 중국산 시멘트트 구할 수 없없다
중국에 잎는 지인을 통해 우편으로 몇 종류의 중국 시
멘트틀 구입해다:
먼저 중국산과 한국산 시멘트트 그릇에 각각 담있다
시멘트 가루 색이 달랍다 중국산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회색이다. 그런데 한국산은 누런색이다:
중국
한국
‘
L
회색빛의 중국산 시멘트와 누런빛의 한국산 시멘트
최병성
물올 부없다 색 차이가 더 심해적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중국
한국
‘
L
시멘트가루에 물음 부엇더니 색차이가 더 선명해젓다:
최병성
건조된 존크리트의 색 역시 차이는 여전햇다. 색만이
아니없다: 건조된 국산 시멘트 옆면은 시간이 흘러도
없어지지 안는 이상한 얼록무늬가 생겪다:
중국
이미지 텍스트 확인
한국
L
건조 후에도 굳크리트의 색차이는 여전행다
최병성
색 차이야 그냥 넘어갈 수 있다. 건조된 곤크리트의
냄새틀 맡아보앉다 중국산 시멘트로 만든 존크리트
눈 냄새가 없다: 한국 시멘트로 만든 곤크리트에서는
역겨운 냄새가 낫다.
모래와 자갈 없이 오직 시멘트로만 실험용 공시체틀
만들없다. 건조 후 중국산과 한국산 시멘트로 만든 큰
크리트 색 차이름 분명하게 볼 수 있없다
8
중국
이미지 텍스트 확인
한국
실험용공시체름 제작햇다 역시 손크리트의색차이가나타낫다:
최병성
밀페용 체임버에 한국산으로 만든 공시체틀 넣고 문
올닫있다. 3일 뒤 체임버 문을 열없다. 꼼짝한 악취
가 코클 질로다. 평생 처음 맡아보는 악취없다 며칠
동안 코에서 악취가 떠나지 않을 만큼 끊찍햇다.
새집에 들어가면 왜 심한 악취가 나고 눈과 귀가 따가
윗올까? 그 원인이 화학물질로 만든 존크리트 혼화제
만이 아니라 시멘트 자체의 문제는 아니엇올까?
다음은 중국산 시멘트로 만든 공시체틀 체임버에 넣
이미지 텍스트 확인
없다 3일 동안 밀페 후 체임버 문을 열없다: 한국산
공시체의 금직한 악취름 떠올리며 조심스레 문을 열
없다. 놀라워다 악취가 전혀 없없다 믿기지 않아 챔
버 속으로 코클 들이밀고 공콩 냄새클 맡아보앉다. 돌
내음만 살포시 느껴적다.
체임버 안에잘건조된 공시체튼 넣고 3일뒤 문을 열자한국산은
악취가 진동햇지만 중국산은 악취가 전혀없없다
최병성
비산 체임버가 없어도 한국산 시멘트의 악취 실험올
누구나 할 수 잇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한국산 시멘
트는 동네 철물점마다 판매한다 오가는 길에 공사 현
장에서 두 겁 정도의 시멘트트 얻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다
<0
비산 체임버 대신 1만 원짜리 스테인리스 반찬통이면
이미지 텍스트 확인
존크리트 악취 실험에 충분하다 시멘트에 물올 부어
밥공기 크기의 작은 곤크리트로 만듣다 며칠 동안 잘
건조시권 후 스테인리스 밀페 용기에 근크리트록 넣
논다. 2~3일 지난 후 통에 코클 가까이 대고 뚜껑올
살짝 연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충격적인 악취
틀 맡을 수 있다 내가 살아가는 주거 공간의 위험성
올일게 월 것이다
스테인리스 밀페반찬동에잘 건조한 곤크리트록 넣고 2~3일뒤
뚜껑올 열고 약취름 맡아보라:
최병성
시멘트의 인체 유해 중금속 분석 결과
중국산과 한국산 시멘트의 성분 차이는 어떻까? 환경
부 공인 연구소인 한국화학움합시험연구원에 한국산
1종류와 중국산 2종류의 시멘트 성분 분석올 의리햇
다: 지난 6월 최종보고서클 받있다.
<0_
크룹(크로움)은 한국산과 중국산에 크게 차이 나지
이미지 텍스트 확인
않있다.
그러나 크룹올 제외하곤 남 니월 구리 비소
등의 유해 물질 차이가 굶다 중국도 시멘트 제조에
철광석 대신 철승래그 등의 비가연성 산업폐기물올
일부 사용하지만 대한민국 시멘트 공장들처럼 엄청
난양의 산업폐기물올 사용하지 안분다는 뜻이다:
크로움
mglkg
한국
88
중국1 67
중국2 83
EPA 3052, 6010D (준용)
남
mglkg
35
35
12 EPA 3052, 6010D (준용)
나월
mglkg
24
8
EPA 3052, 6O10D (준용)
구리
mglkg
98
18
EPA 3052, 6010D (준용)
비소
mglkg
2
2
EPA 3052, 6010D (준용
불소
mglkg
1 418
588
337
국립환경과학원 고시 전오
2022-38호(2022.07.25 _준용
시멘트성분 분석 결과 한국시멘트와 중국시멘트의유해물질차
이가 크게나타낫다
최병성
특히 불소의 차이가 굶다. 국산 시멘트의 불소 함유량
은 1418mg/kg인데 중국산은 588rng/kg과 337
mglkg에l 불과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시멘트 제
조에 쓰레기블 넣없기 때문이다. 각종 폐기물에 잇는
불소 성분이 시멘트에 잔류하기 때문이다:
지난 2024년 12월 12일 토양환경보전법이 개정되
이미지 텍스트 확인
어 불소의 토양오염 우려기준이 완화되없다: 주거지,
학교용지 등의 7주거지의 불소 기준이 4OOmg/kg에l
서 8OOmg/kg으로 완화되없고 2지역은 40Omg/k
g에서 130Omg/kg 3지역은 8oOmg/kg에l서 200
Omg/kg으로 크게 완화되없다:
토양환경보전법 제4조의2에 따르면 ‘토양오염우려
기준’이란 ‘사람의 건강 재산이나 동물 식물의 생육에
지장 줄 우려가 잇는 토양오염의 기준’이라고 설명
하고 있다:
지역
기존 기준
개정 기준
1지역주거지 학교용지 등)
4oOmglkg
8oomglkg
2지역임야 수도용지 등)
4oOmglkg
1,3oOmglkg
3지역공장용지 주차장 등)
8oOmglkg
2,ooOmglkg
제4조의리토양오염의 우려기준
이전조문
전체법령
다음조문
사람의 건강 재산이나 동물 식물의 생육에 지장올 줄 우려가 있는 토양오염의 기준(이하 “우려기준”이라 한다
은 환경부령으로 정하다.
[전문개정 2011.4 5 [[시행일 2011.10.6]]
환경부가 토양오염기준 중불소 기준올 크게완화있다 국민의건
강보다 오염된 토양 개발을원하는 기업의 손율 들어 준 것이나다름
없다
환경부 토양환경보전법
8
우리논 시멘트로 만든 곤크리트 안에 살아간다. 그런
이미지 텍스트 확인
데 시멘트에 함유된 불소가 1418mg/kg이라면 과연
국민 건강에 아무런 영향이 없으며 이 시멘트가 주거
용 건축재로 타당한 것일까? 환경부의 해명이 필요하
다: 시멘트에 쓰레기 사용올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준
올만들지 않은 환경부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환경부의 갑작스러운 불소 기준 완화에
대해 많은 시민단체의 우려와 반대가 있없다: 불소가
다량 함유된 오염 토지 개발로 이익올 얻기 원하는 기
업 등 건설업계의 요청에 의한 잘못) 법 개정이라는
의혹들이 제기되없다. 그러나 운석열 정부의 환경부
눈 법 개정올 강행하여 불소 토양오염 우려기준올 대
폭 완화있다.
중국 시멘트 공장을 가보니
한국산과 중국산 시멘트에 ‘색’과 ‘악취’와 ‘유해 성분
이미지 텍스트 확인
함량’에 근 차이가 낫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의
시멘트 공장들은 시멘트 제조에 폐타이어 폐합성수
지, 폐플라스틱 폐유 등의 온갖 가연성 폐기물올 비
못해 비가연성 폐기물인 소각재 하수술러지 오니,
심치어 인체 유해 화학물질 범버인 반도체 공장의 슬
러지 등도 재활용의 이름으로 시멘트 제조에 사용하
고있다
한국의 쌍용시멘트 영원공장에 폐타이어름 시멘트 소성로에 투
입하고있다 그러나 중국의 시멘트공장에선 이런 풍경올 보지 못행
다
최병성
입
중국의 시멘트 공장들도 시멘트 제조에 쓰레기틀 사
이미지 텍스트 확인
용하는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없다. 여기저기 수소
문있다 마침내 중국 청도의 한 시멘트 공장과 연결이
되없다 자신들은 시멘트 제조에 쓰레기틀 넣지 안분
다고 답을 햇다 내게 공장을 보여줄 수 있는지 물없
다: 지난 6월 말 중국으로 날아#다.
“D3
G204
소습머
표 씨
차 I 미 l,
“싸C벼m품
UTIl
lsgoo
50Om
7
~
오!
중국 시멘트 공장들도 쓰레기블 사용하는지 확인하기위해중국
오로날아갖다
최병성
마침내 중국 시멘트 공장에 들어석다. 중국과 한국 시
이미지 텍스트 확인
멘트 공장과 아주 근 차이가 있없다 한국은 시멘트
공장 인근 마을 근처만 가도 시멘트 공장에서 내쁨는
역겨운 악취트 느끼게 된다. 시멘트 분진이 목에 이물
감을 쥐 불편하게 한다. 한국의 시멘트 공장 주변 마
올 주택 지붕에도 시멘트 분진들로 가득하다. 비닐하
우스에도 시멘트 가루가 달라붙어 빛이 제대로 들어
오지 못하다.
그런데 중국은 시멘트 공장 안에 들어올음에도 악취
가 없없다. 숨 쉬는 데 불편함이 없없다.
중국 시멘트 공장울 돌아다니는데 약취논 물론 시멘트 가루가 쌍
인것도볼수없없다
최병성
8
중국은 시멘트 공장 안에도 시멘트 가루가 보이지 안
이미지 텍스트 확인
있다 공장 안 입간판올 손가락으로 비벼보있다. 손가
각락에 시멘트 분진이 묻어나오지 않있다.
시멘트공장 마당의 입간판에 손가락올 비벼 보앞으나 분진이문
어나오지않있다:
최병성
<0>
오래전 국내 한 시멘트공장을 방문한 적이 있없다 당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시 부공장장이 ‘설탕공장에 설탕가루 날리고 시멘트
공장에 시멘트 가루 날리는 게 당연하다’고 말햇다.
그리고 오늘도 대한민국의 시멘트 공장들은 여전히
시멘트 분진올 뽑어내고 있다.
L
시멘트분진올당연하게 여기던 한국 시멘트 공장들은 오늘도공
장곳곳에서 시멘트 분진올마치 연기처럼 뽑어내고있다
최병성
그러나 중국의 시멘트 공장들은 시멘트 분진 배출이
당연하지 않있다. 그 어디에도 시멘트 분진이 없없다:
공장을 돌아보는데 길 따라 늘어선 태양광 가로등이
눈에 들어올다. 분진이 없다는 의미다:
8
‘
이미지 텍스트 확인
L
중국 시멘트 공장안에 태양광 가로등이다 시멘트가 덕지덕지붙
어있는한국 시멘트공장과 너무차이가난다
최병성
중국의 시멘트 공장을 다녀온 직후인 지난 8월 초 단
양군에 짓는 한일시멘트 공장 인근 마을을 찾아#다.
태양광 전기 생산 여부름 물없다. 주민들은 분진에 덮
여 전기가 생산되지 않아 아예 떼어버로다고 답햇다.
한국의 시멘트 공장의 분진으로뒤덮인 태양광 이렇게 청소해쥐
이미지 텍스트 확인
야한다
최병성
중국 시멘트 공장에눈 쓰레기가 보이지 않있다
시멘트 분진보다 내게 더 중요한 게 있다 내가 중국
까지 날아 온 이유다. 한국처럼 폐타이어 폐합성수지
등의 쓰레기틀 시멘트에 넣느나고 물없다 자신들은
쓰레기틀 사용하지 안분다고 대답햇다. 정말일까?
한국의 시멘트 공장엔 줄지어 들어가는 쓰레기 반입
차량들올 쉽게 볼 수 있다 공장 안에 하역올 대기하
논 대형 쓰레기 차량들올 볼 수 있다. 거대한 창고 안
에는 폐합성수지 등올 잘게 파쇄한 쓰레기들이 산더
미처럼 쌓여 있다
8
한국 시멘트 공장 창고 앞에 줄지어 대기 중인 대형 트럭들
이미지 텍스트 확인
최병성
‘
L
잘게 파쇄한 폐합성수지 등의 쓰레기플가득 실어와 하역올대기
중인 대형트럭들
승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시멘트공장의 대형창고마다 잘게 파쇄하여반입한 쓰레기들이
산들 이루고있다 쓰레기름하역 중인 트럭이보인다
독자 제공
중국의 시멘트 공장에도 한국과 동일한 원형 건물이
있없다 나름 안내하던 공장 관계자가 갑자기 발길을
멈칙다. 여기까지라며 저 창고 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중국 시멘트공장안의원형 창고 이안에는 무엇이 있율까?
최병성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없다. 뒤에서 함께 따라 오면 좀
더 높은 분께 사정올 햇다. ‘내가 바로 이것 때문에 중
국까지 온 것이라고 다행히 허락올 받앉다.
커튼올 열고 들어갖다. 어두운 창고에 보이는 것은 석
단이 전부엿다 창고 어디에도 한국처럼 산더미처럼
쌍인 쓰레기블 찾아볼 수 없없다:
{}
이미지 텍스트 확인
대형창고안엔 석탄만 있을 뿐 어디에도 쓰레기름찾아볼수없
없다
최병성
완성된 시멘트 제품이 나오기까지 여러 단계름 거친
다: 석회석에 온갖 쓰레기블 혼합해 1400도의 소성
로에서 태우면 클림커라는 검은색의 돌덩이가 만들
어진다 이 클림커름 분쇄하면 시멘트 가루가 된다
여기에 시멘트 가루가 쉽게 굳지 않도록 응결지연제
틀 철가한다. 시중에 판매되기 전에 굳어버리면 사용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응결지연제로 발전소 등에서 나온 탈t석고
이미지 텍스트 확인
나 자동차와 항공기에서 나온 폐부동액과 대형건물
의 폐냉매 등이 사용되다. 폐부동액과 폐냉매가 인체
에 유해함은 말할 것도 없다. 오래전 쌍용시멘트 영월
공장 인근 하천이 녹색이 된 사건이 있없다 응결지연
제로 사용하기 위한 폐부동액이 하천으로 유출캐 것
이다:
‘
2007년 쌍용시멘트 영원공장에서 응결지연제로 사용하는 폐부
동액이 유출되어 인근 하천올 오염시키논 사건이있없다
중국 관계자에게 응결지연제로 무엇을 사용하는지
이미지 텍스트 확인
물없다. 탈황석고와 레론슬러지라는 답이 돌아앉다.
과일 레론올 짜내고 난 슬러지가 시멘트 응결지연제
로 사용되다고? 믿기지 않있다.
응결지연제 창고로 갖다. 굳게 닫혀 있던 문을 올럿
다: 내 눈앞에 하안 물체가 가득 쌓여 있없다 레돈 슬
러지없다: 손으로 떠서 냄새클 맡아보있다: 향숫한 내
음이 낫다.
[
오j
중국시멘트공장이 응결지연제로 사용하는레문습러지
‘
이미지 텍스트 확인
레온습러지틀 떠서 냄새름맡아보앉다 항숫한 내음이낫다:
최병성
레온 솔러지 사용 용도록 찾아보있다 레온 슬러지에
시트르산 등의 유기 화합물이 풍부해 시멘트 수화작
용을 어제하여 응결지연제로 사용h다는 것이다 이
뿐 아니다 레론습러지는 퇴비 동물사료 천연세정제,
발호제 등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한국은 인체 유해한 폐부동액과 폐냉매가 중국은 먹
어도 되는 레론습러지가 시멘트 응결지연제로 사용
되고 있없다
다음은 중국 시멘트 공장 견학 중 내가 가장 충격올
이미지 텍스트 확인
받은 긋이다 안내틀 따라 불속 들어간 건물에 커다란
물체가 방방 돌아가고 있없다. 클림커름 분쇄하여 시
멘트 가루로 만드는 마지막 단계인 밀실이없다 그런
데 밀실에서도 아무도 마스크트 쓰지 않있다. 그들은
내게 안전모 착용은 강조햇지만 마스크는 단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없다. 시멘트 공장이지만 그 어디에
도 시멘트 가루가 날리지 않처기 때문이다:
[
Q
클림커 덩어리블 분쇄하여 시멘트 가루플만드는 최종단계인밀
실 밀이 돌아가고 있는데 시멘트분진이 어디에도보이지 않있다:
00.07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시멘트 분진없는 중국 시멘트 공장의 밀실 모습. 중국시멘트 공장
에 클림커지 분쇄하는 밀이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밀실에 시멘트 가
투가 없다.
최병성
지금 미세한 시멘트 가루가 만들어지고 잇든데 밀실
안 어디에도 시멘트 가루가 없없다. 한국은 오늘도 시
멘트 공장 곳곳에 시멘트 가루가 눈처럼 필필 날리는
데 말이다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지난8월 쌍용시멘트 영원공장에 분진이날리고 있없다 자세히
살펴보니 시멘트가루가 쏟아저나오고있다
최병성
중국 시멘트 공장 곳곳에 대기 오염 축정기가 설치되
어 있없다: 축정 결과가 놀라워다.
빼타터
(FiliU
먹_
#_ -움 하다
{
중국 시멘트공장에 분진이 없음올 보여주는 대기오염 측
과가 놀리워다:
5물다 대3
한국은 시멘트 제조 모든 공정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이미지 텍스트 확인
반면 중국은 땅이 넓어 시멘트 소성 공장은 내륙에
잇고 소성 공장에서 만들어진 클림커름 분쇄해 시멘
트가루로 만드는 공장은 해안가 항구에 분리되어운
영떨다. 결국 두 개의 공장을 돌아보고 온 것과 같은
데 두 긋다 청결함은 동일햇다.
두 공장을 안내해 준 중국 시멘트 공장 고위 임원에게
“시멘트 공장이 이렇게 청결할 수 있냐?”고 물없다
그의 대답이 놀라워다. 1년에 3번 중앙 정부에서 조
사틀 나오는데 단 한 번이라도 기준올 초과하면 공장
폐쇄라는 것이다:
그에게 중국의 다른 시멘트 공장들도 쓰레기블 사용
하지 안분지 물없다. “자기 공장 계열사가 50여 개인
데 국영기업인 경우 모두 같은 상황이여 일부 사기업
의 경우 폐기물올 좀 더 사용하지만 관리 상태는 다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대답있다.
중국 관계자의 ‘공장 폐쇄라는 대답이 믿기지 않앗지
이미지 텍스트 확인
만 한국의 시멘트 공장들이 변화하지 안분 이유름 찾
올수 있없다: 지난 2022년 7월 17일 노움래 전 의원
은 ‘한국의 시멘트 공장들이 지난 2027년 오염물질
배출 기준 초과 건수가 1700여 건이 넘음에도 불구
하고 정작 행정처분올 받은 사례가 단 한 건도 없
다라여 환경부 자료록 공개햇다:
지난해 시멘트업체 | 오염물질 배출기준 초과 1,700여건
정작 행정처분은 단 한 건도 없어
2021년 시멘트공장 대기배출 기준초과 총 1,742건 한경부 특레로 행정처분은 0건
환경부 과도한 특레 적용으로 사실상 오염물질 배출에 눈감아
노움래 이원, “시멘트업계 특혜로 국민 건강 위협, 즉시 예외조항 처소화 해야”
업체별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이_540건(31.09)으로 가장 많있으며 한일
시멘트 단양공장 357건(20.596),
쌍용씨언이_동해공장 326건(8.79),
성신양
회 단양공장 211건(12.19) ,
한일현대시멘트 삼곡공장 126건(7.29)
언이 영월공장 78건(4.59) 등 순으로 나타낫다.
1700건이 넘는 오염물질 배출에도 행정처분은단 한 건도없엇
다
노용래
시멘트 공장을 위한 환경부의 특혜가 오늘 시멘트 공
장의 환경오염올 부추기고 국민의 건강올 위협하는
꼴이 된 것이다: 이재명 정부 환경부의 변화틀 축구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