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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빡침이 안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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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이새끼 송언석 막말에는 말한마디 못하면서

당이랑 기자들한테는 개지랄하고

왜 그따위로 협상했냐는 물음에는 계속 말만 빙빙 돌리고

확실하게 얘기를 안함

왜 그랬는지 말을 하라고

관련건 검색해보다가

어제 장인수 기자가 영상 봤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세게 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심정을 대변해줌.

‘김병기는 그 자리에 앉아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김병기 당신한테는 민주당 원내대표는 물론이고

의원 자리도 아깝습니다.

다시는 민주당에서 당신같은 정치인이 나와선 안됩니다.

알아서 그 자리에서 내려오시고

남은 기간 쥐죽은듯이 지내다가

국회의원 임기 끝나면 정치권에서 영원히 사라지십시오.

그 낯짝을 보기도 역겹습니다.’ (16분 52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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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과 오만.. 정치의 목적
저널리스트
이슈디올백
너 VE 0
작심하고 다시; 기자 우리은행 1005-504-590516 (주작심
ARS 1877-6888
[이슈디올백67화 정치의 목적
조회수 5.3만회 1일 전 이슈디올백 더보기
교널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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