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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은근히 하는 얍삽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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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onner
9일 전
지방 출장때 생각나네 후임자랑 백반집자는데 아주머니가 밥 부
즉하면 밥슬데서 알아서 떠가라 하서서 으 공파인가 하고 저랑
후일자랑 한즈적씩 더 담앞는데 나갈때 결제하고 트) 공기탑 2
가 주가로 되어 있되리 어이없어 하덕 카페간게 기억–네 주가활
거면 소심한 한 주적이아년 원기옥으로 씩씩긁어서 한주적 담맛
지 스늬
간락히
[ 5 군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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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히 저런 이상한 가게돈 있든
난 돈가스 집 새로 생긴긋에 가서 먹어서는데 맛도 벌로라서 기분 안7앞는데 거기 입하시는 아줌마가 학생 . 밥더준까? 하
고 묻어보서 그냥 종만 달라고 한계 나중어 보니까 밥 하나 추가 가격 붙어서 계산되더만. 그 이추로 아예 안감 나답금
D0430 T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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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저도 대학생때 집 근처 넥반집예서 시켜두데 , 주인 아주머니가 “학생 배고프지? 밥 더 줄까? 많이 먹어 ~” 하면서
어이구 네 주시면 감사하조! 라고 밥을 덜썩 받앉어요. 그런데 나중예 감사해서 현금으로 곁제하려고 하니까
8천원
인데 . 9건권 달라고 . 후
그때 이후로 드라우마 비슷하게 생겨서 합상 저런 식으로 물어보는 가게 임으면 그냥 주
D060’Z004
시는 거예요? 라고 붙어넷니다 국구
(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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