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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도잼이었으면 우울증 왔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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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점
원탑 스테디엘러 인기 1위
사과점
그냥은 잘 안팔리지만 두꺼운 팬충(와플)이 있어
서 꾸준히 사랑받음

포도쟁
딸기 하면 떠오르는 2인자 같지만 사실 2인자도
아님. 테이크나 와플에 곁들이는 경우도 별로 없는데 단품
으로도 잘 안팔림
보통 젊울 두개만 가게에 갖다놓는다면
딸기량 포도쟁인데 포도는 거의 구색맞추기로 뚜껑 위에
먼지만 쌓여감
심지어 신입 불루베리멩이 “요거트”틀 내세우며 포도보다
잘나가는경우도 허다함


아예 눈올 낮취 개인카페의 이색 점 냉장고에 들어가고심
어도 거긴 꿀쟁
무화과짐
키위점 등등 작고 귀여운 신입
들만 있는곳이고 애초에 그런곳에서 포도적은 메이저취급
하여 끼워주지도 않음



한때 찬장의 먼지취급하던 땅콩점은 백종원
마라탕 같은
게 유행하면서 점점 찾는사람이 많아지논데 포도적은 그저
딸기짐 옆에 있는 짐 그 이상도 이하도아님



나여으면 우울증 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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