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사내새끼가 숙녀같이 하고 다니네 이 시벌.jpg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양수니짜용
여들아 내가 그저께 솟컷올 하고
걸어가는데
저기 할아버지가 나 유심히 쳐다보길래

여자가 머리가 짧다고 뭐라하켓구나
싶은거임 긴장하고 검논데 내가 그 할아버지
앞에 가자마자 할아버지가
사내새끼가 숙녀같이 하고 다니네 이시발
하고 소리질러서 나 진짜 눈물이 낫어
2021년 05월 30일 . 409 오후
에 Twitter for Android
업을 통해
1,244 리트윗 50 트윗 인용하기 658 마음에 들어요
t
양수니짜용
21시
나름 훨신고 화장하고 크룹입은 남자로 본 거찮아
다른 의미로 열려계시터 분이선음
그리고
내가 남자로 보없나보
나 상처받앉어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