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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니짜용
여들아 내가 그저께 솟컷올 하고
걸어가는데
저기 할아버지가 나 유심히 쳐다보길래
아
여자가 머리가 짧다고 뭐라하켓구나
싶은거임 긴장하고 검논데 내가 그 할아버지
앞에 가자마자 할아버지가
사내새끼가 숙녀같이 하고 다니네 이시발
하고 소리질러서 나 진짜 눈물이 낫어
2021년 05월 30일 . 4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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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니짜용
21시
나름 훨신고 화장하고 크룹입은 남자로 본 거찮아
다른 의미로 열려계시터 분이선음
그리고
내가 남자로 보없나보
나 상처받앉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