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실패한 부동산 투자 대표 사례 ㄷㄷㄷ

()

이미지 텍스트 확인

“평생 일 한적 없어”.. 122세 할머니 장
수비결은 ‘금수저’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 2023.02.28 15.03
{
JEAMM튼
KGE
AME
A22
ANS
생존 당시 잔느 칼망의 모습 /사진 =CNBC 캠처
122세로 세계 최고렇자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프
랑스의 122세 잔느 칼망 할머니(1875~1997년)의
1997

이 할머니에 얽힌 일화

1960년대 중반 프랑스 남부 아를 지방에 잔느 칼망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1875년에 태어났으니 벌써 85세나 되셨죠.어느날 같은 지방에 살던 한 젊은 변호사가 잔느 칼망 할머니를 찾아와서는 아주 특별한 제안을 했습니다.할머니가 살던 아파트를 사겠다는 것인데,그 조건은 할머니가 살아계신 동안은매달 2500프랑(약 300만원)을 지급하고,돌아가시면 소유권을 넘겨받기로 한 것입니다.

할머니는 죽어서 돈을 가지고 가는 것도아니고 게다가 별다른 소득도 없었으니매달 2500프랑은 너무나 좋은 조건이었습니다.42세 밖에 안 된 젊은 변호사 역시 매달 300만원을 드려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왜냐하면 당시 90세까지 사시는 노인이 거의 없었고, 잔느 할머니 나이도 벌써 85세나 되었으니 곧 돌아가시면 좋은 아파트가 하나 생기니까요.수입이 변변찮았던 할머니는 매달 300여만을 받고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렇게 잘 살다가 죽으면 집을 변호사에게 넘겨 주기로 했습니다. 누이좋고 매부좋은 서로가 윈윈하는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이 젊은 변호사는 기껏해야 한 5년 정도만 월 300만원을 지출하면 큰 돈 들이지 않고 좋은 아파트의 집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서로 계약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세상에나 이 변호사는 그 집에 들어가 살아 보기는커녕 그동안 할머니 한테 매달 생활비로 드린 돈만 무려 12억 6천만원이나 되었습니다. 집값의 두 배를 더 지불하고도 집주인이 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항상 예기하지 못한 돌발변수는 있을 수 있다 ㅋㅋㅋ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