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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5 4:기I다
패라연야
수많은 명대사와 패러디롬 낳은 한국 로만틱 코미디 드라
마의 원조
역대 대한민국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 71위 평균 시청
률 11위 , 2004년부터 방영원 드라마 중 평균 시청률 1위,
최고 시청률 1위
이렇게 대박난 파리의연인 뒷이야기에는 박신양과 김은숙
의 갈등이 있음.
알다시피 박신양은 원래 맡는 캐릭터마다 해당 직업인들
올 찾아가서 연구하고 분석하기로 유명함
그래서 드라마 속 박신양표 한기주 말투는 아는 사업가루
보고 따온것인데
이때문에 김은숙이 손 대본의 말투름 박신양이 재해석해
서 연기름 하는 것 때문에 처음부터 갈등이 있있다고 함
예름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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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대본>
기주:바쁘더라도 내 말 꼭 전해. 더 이상 3류 양아치 수법
안통하니까 이절에서 접으라고.
<박신양>
~>아무리 바빠도 이말은 꼭 전해략으면 중계는데. 더 이
상 3류 양아치 수법 안통하니까 이절에서 접으라고.
<대본>
기주:무슨 말인지 몰라? 무슨 욕심이 얼마나 많으면 너나,
네 아버지처럼 사능데.
남의 약점 등처서 대체 얼마나 더 잘 먹고 잘 살고 싶어.
박신양>
~>무슨 말인지 올라서 물나? 얼마나 욕심이 많아야지 너
나 네 아버지처럼 사m데.
남의 등처서 얼마나 더 잘먹고 잘살고 싶은건데.
이런식이 엇다고 함.
당시 김은숙작가 인터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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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 작가는 “박신양씨는 대햄에 대해서는 충실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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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 아니에요. 본인 것’ 많이 만들려고 하고 가끔 그게
탤런스틀 깨뜨길 때도 있어요”라고 기자들에게 털어낫다:
무튼 그래서 김은숙은 박신양울 아니롬계 생각햇앗논데
그러다 대망의 엔딩유출 사건이 터짐
‘파리의 연인미지막회 대본에 열혈나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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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종합
광상대
음I 2001,08,13
~드섯
중미스
“나 죽어도? 작가님들 L 죽어도 이렇거야? *
지업심가관원런우수요인기관 선정
조주기능사 관광 한식언회
seS =별기적 ‘파리의 연인 극년 김은숙 강
은점, 연혼 신우철 손점현)의 마지막최인 2 부
엘디지인입#취엘퍼물리심
의 대로이 표개되면서 연결 시청자-이 패닐상
내트위기JAVA보안
태의 프란데 빠젊다 .
실내디지안CADICAMMCT
ERP생산 전산세무히계
12e 오주 완설원 20부 대문에 따르면 한기
SH 서움되다 직업? 구학구
주(박신양)오 길태엽(길혼은)의 사랑이 도두 시
나리오 작가- 꿈꾸는 강E 영이 지금것 ‘신데바라’ = 소새로 열화 시나리으= 썩단 것으
로 드러나다
이 사실이 네티존들 사이에 퍼지면서 수많은 시청자출의 가슴에 관상을 심어측터 이야
기가 드라마 속께서소차 환상으로 끝나자 허락하하고, 허갈다트 넘어서 문노로까지 치달
고있다
이틀 반:하
SBS 인터넷 게시판에는 거의 공} 상대에 바신 시점자들의 =이 속속
오르고 잃다; 시= 50 = 널길 존도의 뜨거든 매정= 보염터 시청자잡이미 저 작진의 가
국란(?) 곁근메 기국간 답크로 항의 의사- 표시하고 있다.
당시 파리의연인은 최고시청률 57%까지 찍없올정도로
인기드라마엿는데
종영올 앞두고 모든게’아 ^ 님 꿈!’ 이없다는 걸말이 유출
팀
SB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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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친 박신양.
네티존들도 반발이 엄청고
당시 출연자들 그중에서도 특히 박신양의 반발이 거방다
고함
당시 기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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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결말을 전해들은 배우들은 한결같이 당혹스러운 반
응을 보이면서 “이렇게 해도 괜찮껏나”눈 우려지 나타넷
다. 한 주인공은 이날 촬영장에서 팩스로 구성안올 받아본
뒤 곧바로 작가에게 전화큼 걸어 “이런 결말은 시청자루
우통하는 것 아니나”며 수정해줄 것’ 부탁햇다. 하지만
이날 오후 구성안대로 대분이 나오자 이 주인공은 “이렇
게 되면 시나리오로 처리되는 부분은 촬영하지 않젯다”눈
뜻올 분명히 햇다.
이 주인공 외 다른 주인공들 역시 불만을 토로하기는 마찬
가지다. ‘파리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시늄시스에도 전혀
없는 걸말이 튀어나와 모든 출연진이 당혹스러워하고 잎
다” “방영일(15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대본올
바꿀 수도 없어 난처해하고 있다”고 털어낫다.
그래서 결국 결말은 수정되고 작가의 원래 대본과는 달라
지게 팀
이후 김은숙작가와 박신양의 서로에 대한 언급은 약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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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되논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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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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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배우에 대해 평가해 달라”눈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주
인공인 김정은과 이동건에 대해서는 장시간에 걸쳐 극찬
햇다. 반면 박신양에 대해 말할 순서가 되자 “할 말이 없다
“눈말로 불만을 내비롯다:
의외의 답변에 취재진의 질문이 계속되자 두 작가 중 한
명인 김은숙 작가는 난색올 표하여 “박신양씨에 대한 질
문은 더 이상 받지 않젯다. 죄송하다. 답하지 않격다”고 말
올 줄엿다.
라며 박신양울 돌려 깜 ..
그리고 4년뒤 인터뷰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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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서 새벽까지’ 김 작가는 드라마 둘러산 갖가지
뒷담화틀 들려주없다. 그 때 김 작가가 입에 침이 마르도
록 비난을 햇볕 배우는 박신양이없다. ‘오프 더 레코드’ 틀
전제로 만난 자리엿는데 , 김 작가는 박신양의 전행올 낱날
이 고햇다. 무척 재미있없다. 작가와 배우가 그토록 서로
틀 증오하면서 만든 작품의 결과가 대박이라니.
인상적인 것은 그녀의 복수엿다. 당시 박신양의 넥타이가
화제엿는데, 그녀는 넥타이틀 맨 그룹 괴롭히기 위해 ‘
약볕 아래서’라는 지문올 자주 넣없다고 햇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복수는 그리 성공적이지 못햇다: 박신양이 촬영올
거부해 장면이 아예 바뀌기 일쑤엿다는 것이있다
라고 말 할 정도로 사이가 안종앗던듯.
반면 박신양은 2004년 연기대상 받고 수상소감에 김작
가에게 감사인사 하고
‘파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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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예 IV 선물
미
박신양 SBS Ty 주말극 <파리의 연인>리 권은숙; 감은점 작가에게 2인치
TV늘 선물햇다 작가 사무실에서 14인치 소형 TY로 드라마들 모니터한다는 소
식은 음고 사비근 면없다
tv도 선물햇다고 함
후에 박신양 인터뷰 4
그래서 <파리의 연인> 작가들하곧 왜 싸운 건가?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그게 잘 지싶거든. 매일 밥 사주고 그랫다. 멋있어요 멋
있어요 그러면서 따라다니고 그랫지.
드라마 찍는 내내 잘 지있다. 그러다가 막판에 틀어진 거
다 드라마름 그렇게 끝내는 게 어디 있냐.
뭐 나도 그걸 반대한 여러 사람 중에 한 명이없올 뿐이엇
지만”
아직까지 화해하진 못한거간지만
개인적으로 김은숙+박신양 조합 한번 더 보고싶은것..
박신양:드라마를 그렇게 끝내는게 어디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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