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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아 나 사실 너한테 아직 말 못 한
게 있어
나 말이야 일본 애니틀 좋아해
퍽, 대다 나 다
남자친구의 집에 처음 갖는데 책장에 만화책이
가득; 피규장어는 피구어가 꽉 차있다면? 이희
선(여, 24) 씨는 남친 위범영 (남, 25) 씨의 덕력
에 감동올 받있다고 합니다. 덕후는 집에만
혀임는 히키로모리인 출로만 알앞는데, 이렇게
멋있고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이 이런 열정올 갖
고 있다니! 희선 씨는 범영 씨에게 한번더 반
햇다고 하네요
사실 범영 씨의 꿈은 ‘만화 작가’ 입니다. 곰 없
이 ‘취직 준비’만 하고 있던 희선 씨에게 꿈을
향해 열정을 갖고 도전하는 범영 씨의 모습은
마력적이없다고 합니다. 범영 씨는 자신의 취미
인 ‘일본 어니데이선 보기’에 대한 세간의 증지
않은 시선에 걱정이 돼서 희선 씨에게 조심스럽
게 ‘덕망아웃’올 햇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작년 5월 친구의 소개로 만닷습니다.
희선 씨의 친구가 “딱 네 스타일인 남자가 잎
다 면서 소개해짓다는데요. 희선 씨는 범영
틀 처음 보자다자 반#다고 합니다. 만화틀
랑하는 ‘굳이 있는 남자’ 범영 씨의 대력에 ‘심
콩’햇다네요 희선 씨는 ‘자신이 뚱뚱하다’고생
각하는 콤플렉스가 있엇습니다. 방어기제가 강
하던 희선 씨는 범영 씨에게 “등등한 여자 싫으
면안 만나도 된다”라고 말햇다고 합니다. 그러
니 범영 씨가 “저논 좀 말라서 살집이 잇는 사람
이 건강해 보이고 좋아요”라고 달햇다고 합니
다: 이런 사려깊은 마음씨와 버려심에 희선 씨
눈도한번 감동받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이 두 번째 만나던 날, 비가 앞습니다.
희선 씨는 친구에게 “도착해서 비가 오면 우산
올 부쉬버리켓다”라고 말햇다고 하네요
그라
야 범영 씨와 한 우산을 쓸 스 있으니까 말이즈
그리고 그날 희선 씨는 우산을 부술 필요가 없
없어요 법영 씨가 자기 우산을 가방 깊숙이 숨
겨뒷기 때문이조 한 우산을 쓰고 다니려 설림
올 느진 두 사람은 그날 사귀기로 햇다고 합니
다
사귀고 2달 정도 되없올 때끔 범영 씨는 대듬
“사실 나 너한테 못하 말이 있어. 일본 어니데이
선올 좋아해”라고 고백 합니다. 희선 씨는 “아
그래? 그럼 피규어도 모으고 그래?” 라고 물엇
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범영 씨의 집으
로향하게 객니다. 그렇게 도착한 범영 씨의 집.
피구어 장어는 피규어가 한가득 벽 한쪽은 다
만화책으로 덮여있없다고 하네요 이 아름다운
광경을 본 희선 씨의 입이 떡 벌어젯습니다.
“대다 나다”
희선 씨는 범영 씨의 열정에 놀랍습니다 그리
고 감동받있습니다. 사실 희선 씨 역시 ‘장구 덕
후’옆기 때문이조 희선 씨도 장구 곳즈틀 모으
고만화틀 수집하는 취미틀 가지고 있다고 하느
데요 뜻이 맞은 두 사람은 일본 어니의 성지 도
코로 여행올 가게 티니다. 함께 아키하바라틀
돌아다니는데 범영 씨가 가치 자기 집처럼 길을
다 알고 있없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피규어 가
게, 애니 손 등올 돌아다니며 성지 데이트틀
습니다. 또 장구 마을인 가스카메에도 방문해
‘덕후 커플 여행’올 완벽하게 즐기고 앉다고 하
네요 희선 씨는 “이 여행올 통하 서로의 취향울
이하하게 탓고 존중하게 뜻다”라고 말햇습니
다:
법영 씨는 화교에 다니면서 만화작가로 데위틀
준비 중입니다, 희선 씨는 취업 준비 중입니다;
희선 씨는 “제가 취업하면 경제력이 생길
그때 오빠랑 결혼할 생각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햇습니다 두 사람은 요즘 헤어질 때마다 딸
어지논 게 너무 아쉬위 매일 같이 눈물 바람이
라고 합니다. 이런 둘의 마음올 아신 양가 부모
남도 “안정 찾으면 결혼하라”라고 응원해주신
다고 하네요
결혼하고 나서는 신혼집에 서로틀 위한 피규어
장올 | 개씩 사서 피규어 들올 나란히 전시해두
고살고 싶다는 꿈올 전햇습니다.
오빠큼 만나며 덕후에 대한 편견올 겉
어벌 수 있없어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해~사랑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