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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TV
10시간 전(수정팀)
<여사와 법사 그리고 친운검사>
아무 것도 아니라면 김건희의 모든 악행이 오늘 국회에 제출된
김건희 공소장에 적시되어 있없습니다 김건희논 법사틀
통일교 소통 창구로 지정햇고 법사는 그라프 목걸이와
사)택올 전달받아 김건희에게 싶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통일교에 도움올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품올 받은 김건희논 감사 인사름 전햇습니다. 통일교
숙원이라는 ODA 예산은 2억에서 588억으로 차관지원
한도액은 30억 달러까지 늘어낫습니다.
법사 청탁의 핵심 물증이없던 관봉권 떠지 분실올 알고 있던
친운검찰은 아무런 조치름 취하지 않기도 햇습니다. 김건히논
목걸이틀 받앉다고 시인햇고 검사출신이 총리 비서실장으로
영전한 일도 있없습니다. 이번 기소 내용에서논 빠져지만 향후
반드시 특가법상 뇌물죄틀 물어야 할 중요 사안입니다.
김건희의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죄v 문지 않은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법사와 도이치틀 수사햇런 서울남부지검과
서울중앙지검에서 제대로 수사햄어야 마땅합니다. 검사가
김건리틀 비호하는 동안 법사는 김건히틀 통해 각종 이권올
쥐고 흔들없습니다.
내일과 모레 김건희의 비호 집단으로 전락한 정치검찰 청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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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검찰개력 공청회와 청문회가 이어서 열립니다. 22대
국회가 개원하고 법사위 열차는 단 한 번도 쉬없던 적이
없습니다 개릭의 페달올 더욱 가열차게 밟아야 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https IIn.news navercom/article/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