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광배가 개쩌는 치와와.jpg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생전 처음 느낌 맛에 푹 빠져버린 녀석은 이후 A씨
가 보충제틀 섭취할 때마다 급하게 달려와 나뉘달라
고 조르기 시작햇다. 작고 귀여운 치외와는 단백질
보충제와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린 것이다.
A씨는 처음예는 치외와의 건강이 걱정대 나뉘주려
하지 않앗으나 단백질 보충제가 강아지에게 부삭용
이 없고 오히려 영양에 좋다는 사실울 알고 조금씩
나뉘주기 시작햇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점점 몸집이 커지는 치와와
틀 보고 살이 너무 저 걱정올 하단 A씨는 녀석이 시
원하게 털올 깎은 모습올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햇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