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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
@play
오늘 탕비실에서 커피 타고 잇는데 건물 미화원 분이 자기 물
한 잔만 종이컵으로 마서도 되나고 물어보심.
영문올 올라서 당연히 된다고 컴을 꺼내드림.
그분이 자기 일하는 중에 일부러 물 안 마시논데 오늘은 목이
너무 탄다고, 근데 정수기 쓰면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물어
뵙다고.
오전 3.06 . 2023년 9월 15일
89.3만 조회수
20
t7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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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꽃개
@play
1시간
왜 싫어해요? 물으니까 머뭇거리시다 “이렇게 화장실 청소하
논 사람이 같이 정수기 쓰면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아가씨
겁 못 쓰게 하기도 하고. 청소하다 화장실 새도 싫어하기도
하고 그래요” 하면서 물올 마시고 다시 청소하러 가심.
난 너무 서금퍼적고 동시에 분노가 일어버로다.
C 3
t교 2,498
2,686
Ilil 21.4만
꽃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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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누구분 금출잡고 태어낫나.
똑같이 인간으로 태어넷는데 청소노동자는 일하는 중엔 목도
안 마르고 화장실도 안 가고 싶어지나.
결국 우리가 쓰는 공간들올 깨끗하게 해주는 그들 덕에 쾌적
하게 자기 일에 집중할 수 있는건데 무슨 그게 엇갈은 짓이야
t 2,341
3,099
Ilil 18.7만
g용
주작아니야?? 그런사람이 어뒷어
‘청소근로자와 화장실 같이 못써!”.. 혼성기동대 갈등 여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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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전출’
한 경찰관은 지난 3일 “여성 대원들이 건물 미화틀 도와주시는 여성 주무관들과 함께
화장실과 사워실올 이용하지 못하켓다며 비밀번호틀 바군 뒤 주무관들에게 알려주지
않앉다”고 주장햇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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