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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2 [보]
1 멈춘 ‘충기’
21일 오후 11시 15분 전북 정읍시 정주교 아래 평상에서 생긴 사건
피해자등 지인 3명은 이 곳 평상에 앉아 치킨을 먹고있었음
갑자기 50대 남성 A가 찾아와선 “”왜 이 곳에서 통행을 방해해 불편을 주느냐””며 시비를 검
실제로 이들은 평상 위에 앉아있어서 통행에 전혀 지장을 주는 상태가 아니었음
애초에 평상 자체가 지자체에서 시민들 편의를 위해 설치한거라 문제도 아님
피해자 일행은 “”평상에 앉아 먹는 중인데 왜 그러냐””며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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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오 사건2 [보)
XCC
심장 Smm 앞에서 멈춘 ‘흉기’
좌즉 4번째 늑끌이 완전 절단되연서 좌촉 심막울 관용(약 Tmm 직경)
아약
5 mm만 자상이 더 진행하엿다연 좌심실손상
가장 가까이에 있던 피해자 흉기로 찢러
AtS
그러자 A는 피우던 담배의 꽁초를 치킨박스 안에 던지더니
갑자기 가장 가까이 있던 피해자 B씨의 흉부를 흉기로 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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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오다 사건2 [보]
XtC
심장 5mm 앞에서 업춘 ‘흉기’
피해자 지인 (JTBC ‘사건반장’ 취재)
저희 형이 질린 순간 가해자루 이제 밀어 가지고 그나마 지금 사신 거예요
지금 거기서 5mm만 (흉기가) 더 들어갖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라고
At
추후 병원에서도 5mm만 더 들어갔다면 즉사했을 것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줌
아무튼 흉기에 피습당한 일행은 일단 이자리를 피하는게 맞겠다고 판단,즉시 차량으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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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오 사건2 [M보)
XtC
[길음 막아? ‘정음 흉기 사건’
흉기에 질려 5mm 차이로 심장 피해
AUC
하지만 그래도 분이 안 풀렸는지 A는 차량 유리창을 흉기로 난도질함
이후 병원 응급실에 이송된 B씨는 긴급수술을 거쳐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으나
아직까지 호흡기에 의존해 자가 호흡이 불능하여 중환자실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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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
‘검손하지만 수혼안
7
경찰 말다툼하다가 흥기위두튼 -0대체포
{합쟁어U_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노숙하던 공간을 피해자 일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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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해 불만을 품고 범행있다”고 진술햇으며 당시 만취
상태엿던 것으로 전해적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흉기 소지 경위 등올 조사한 뒤 구속영장
올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A는 노숙자로,본인이 지내는 공간에 피해자 일행이 있자
불만을 가져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실토
더불어 만취상태 였다고함
정읍경찰서는 A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