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한국경제
한경코리아마켓
한경글로벌마켓
오피니언
실망한 국 지지자들: . “믿없
던 트럭프마저 친중 좌파” 허
탈
이슬기 기자
입력 2025.08.26 16.12 수정 2025.08.26 16.49
“FBI에 트럭프 신고해야” 주장도
도널드 트럭프 미국 대통령의 돌출 발언으
로 긴장 속에 시작한 한미정상회담이 화기
애애한 분위기로 끝나자; 운석열 전 대통
령 지지자들의 감정 곡선이 몰러코스터처
팀 곤두박질쳐다. 회담 직전에는 ‘트럭상
(트럭프 항제폐하) ‘이 한국 정치판에 벼락
올 내략 것’이라는 기대감이 보수 온라인
커유니티틀 달(으나; 결과는 이들의 예상
밖이없던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 직전 긴장감이 높아진 건 트
팀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소설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
가: 숙청 또는 학명같이 보인다: 이런 상황
에서는 그곳(한국)에서 사업올 할 수 없
다”고 싶기 때문이다:
운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역시 트럭상,
현실 직시!”,
‘트럭상이 드디어 한국의 현
실올 알앉다”며 열광햇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위싱런DC 백약
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뒤 도글드 트럭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그러나 막상 백약관 회담에서논 다른 장면
이 펼쳐적다 트럭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
의 설명올 들은 뒤
‘압수수색 관련 내 발
언은 오해없다고 확신한다”며 태도름 누
그러뜨렇다. 이에 외신들도 “트럭프가 회
담 전엔 날을 세뒷지만, 회담장에선 긴장
올 풀없다”(위싱런포스트), “트럭프가 이
대통령에 대해 지지루 강조햇다”(로이터) ,
“경고가 따뜻한 환영으로 바뀌없다”(AP)
며 일제히 호평있다.
지지자들은 기대햇던 트럭프의 ‘호통’이
나오지 않자 허락감올 감추지 못있다 보
수 유튜브와 온라인 커유니티에는 당혹과
분노가 뒤섞인 반응이 속출햇다.
운 전 대통령의 지지자 등 보수 성향 유저
들이 모이는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컬러
리에는
‘믿없던 트럭프마저 친중 좌파옆
나”,
‘트럭프도 우리튼 버(다”
‘누군가
트럭프로 변장하고 있든 것 같다. FBI(연
방수사국)에 신고하자”눈 등의 글이 잇따
라 올라있다:
보수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논
‘트럭프가
숙청설 교회 압수 수색설올 루머 취급해
확당하다”고 평가하기도 햇다 운 전 대통
령의 ‘인권 유린 실태’ 틀 알리켓다며 미국
으로 향햇당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눈 한미정상회담올 유튜브로 생중계행지
만;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없다:
이슬기 한경 기자
seulkee@hankyung com
트럼프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뉴욕읍으로 밝혀졌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