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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북에서 편집자가 밝인 바로는 사실 작가는 꾸준히 장
편 연재름 위한 굳티틀 제출햇지만 “소년 점프에서 연재
하기에는 부적절하다”라는 의견으로 실패름 거듭햇고
이 때문에 2015년에도 안되면 만화가을 그만 둘 예정이
없다.
결국 무난한 소재로 수상한
[사냥이 과하면 사냥당한
다] 틀 원안으로 하는 판타지 작품올 만들기로 결정한
다. 이후
[귀살의 나가례] 라는 초안을 제출하지만 이
작품도 외팔에 양 다리가 의주인 데다 지나치게 과육한
성격의 주인공이다 보니 소년만화 주인공으로 부적절하
다고 지적올 받고 담당 편집자로부터 좀 더 무난한 주인
공을 만들라는 제안을 받흔다. 이에 보다 왕도적인 주인
공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탈바델한
[귀멸의 칼날] 로
2016년 연재에 성공하다. 정작 작가 본인은 “재미있올
지 모르켓논데요?”라며 약간 회의적인 반응이없다. 본
인의 첫 담당자가 점프 내에서 성공하는 만화큼 그리논
법, 캐릭터별 스토리 짜는 법 등올 적극 알려주자 재맛
논 만화큼 그리기 위해서는 피눈물 나는 노력이 필요하
다는 겉 깨닫고 작품에 매진햇다고 한다.

인생은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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