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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병글 지구촌
[싱글병글] 싱글병글 자살 당할 뻔한 썰
(223.62)
2021.06.16 17.78
조회 6421 덧글 634
2년 전꼼 인터넷에서 인간의 뇌는 질소량 산소틀 구분활수 없기
때문에 고농축 질소에 중독되면 전혀 고통스럽지 암게 잠들듯
이 죽음수 있다는 말을 보앉다
당시에는 질소커피 등이 유행할때라 인터넷으로 질소캠술과 주
입기 등올 손쉽게 구활수 있엇는데 난 그결 주문해서 커다란 비
닐봉투에 채워넣고 휴대품으로 1분 알람올 설정한후 머리에 쓰
고 봉투름 묶없다
처음 씻올때 정말 신기하게도 숨이 막히거나 하는 괴로움이 전
혀없이 숨이 편하게 잘쉬어지고 하는 느낌이 나서 신기햇고 알
람 울리면 빼야지 햇는데
잠시 후 정신올 차리고 보니 우리집 쫓또가 봉투틀 발톱으로 할
켜서 다 찢어고더라
알고보니 1분 알람이 채울리기도 전에 기절한거고 쫓또 새끼가
봉투름 찢어서 살아날수 있엿던것
휴대표에 알람 계속울리고 있당데 시간보니까 3분 정도 지나잎
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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