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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최연소 무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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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
기수 맺다
2025.08 22 15.33 직선
2025. 0B 24 1326 스정
손수형 기자
다 50 -d= vtariravrs -7′
이유는 “인체 하부 호기심”
2023년 7필 12길, 10대 여성든 성국컵히고
손리 삼바만
시신문 취손한 심모미기 수쩐지법으로 깜하노 도습. /건찮뉴스
“인체 해부가 궁금없다:

성폭행 미수

목졸라 살해

시체 오욕

시신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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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내려달라” 아버지의 절규
법정은 눈물바다가 맺다. A양의 아버지논 “눈에 넘어도 아프지 암울 딸이 비삼하게 생을 마감햇다.
이게 바로 내계는 지목”이라다 법정 최고형올 내려달라고 울부짓없다.
검찰 역시 “어떤 말로도 용남할 수 없는 죄”라며 10대에제논 극히 이레적인 사형올 구형햇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무기장역올 선고햇다. 이논 우리 형법 제51조가 규정한 양형의 조건 즉 범인
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 후의 정황 등올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재판부는 “19세의 어린 나이인 데다 초범인 점 일부 뉘우치고 외는 점 등올 볼 따 생명올 박달하기
보다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 교화의 기회틀 줄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름 밝얹다.
판결은 항소심과 대법원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없고 심 군은 대한민국 최연소 무기수라는 기록울 남
긴 채 사회와 영원히 격리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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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조
가석방의 요건
지료 : 국가볍렁정보센터
징역이나 금고의 집행 중에 잎는 사람
행실이 양호하여 뒤우침이 뚜럿한 때
무기형은 20년 유기형은 형기의 3분의 1이 지난 후

무기징역수니까 최악의경우 20년 채우고 가석방되면 3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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