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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무정할 수 있올까.
‘남편이 유인장올 변호사한터 맡기고 극단 선택올 햇는데요란 제목의 게시물이 뒤늦게 누리군들 관심올
발고 있다.
해당 글은 네이버 지식인에 지난해 3월 올라앉다:
글쓰이논 “제가 다른 남자들하고 계속 만나서 그결 남편에게 숨긴 건 미안하긴 하지만 친자 검사 후 2명
다 본인 자식이 아니라고 나와서 남편이 변호사한터 저랑 애들한터 한 품도 줄 수 없다고 유인장 쓰고 극
단 선택올 햇다”라면서 “아직 이혼도 안 햇고 혼인올 유지 중이라 사망보험금하고 연금올 제가 받을 수 잎
논 걸로 들없는데 변호사가 끝까지 돈 못 준다고 자꾸 귀찮게 재판을 신청한다 한 번에 아예 두 번 다시
재판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라고 누리군들에게 물없다.
그는 손소리틀 의식한 듯 “훈계질은 사절하다”라면서
‘받아별 방법올 알고 있는 분을 변호사로 선임하고
싶다”고 햇다:
글쓰이논 “남편이 변호사인데 변호사 친구름 통해 유인장올 씻다”라며 “이거 위법 아느가”라고 물기도 햇
다;
개같은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