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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15시간
새회사
아침햇살동동
결혼전제 남친 어머님 뵙고나는데 멘붕
몸
이제 슬슬 결혼하려고 남자쪽 어머니 뵙고 왕는데..
오빠랑 진심 평생 같이 사능게 그려적논데 어머니가 그
그림에 나타나니 망설여짐.
밖에서 오빠랑 셋이 만닷는데 오빠가 자리틀 비우고
(난 여기서부터 이해 안팎 왜 나 혼자 두고 어달가 )
어머니량 단 둘이 있없올때 거의 면접 보듯 이야기 함.
어머니가 하여런 질문들임
“너네 결혼 확정이니? (내가 확정은 아니고 가능
단계라고 함 너무 우리끼리 확정 지없다 하면 기분
상하실까화 그냥 결혼 생각이 잇는데 얼른 뵙고 싶없다~
라고 이야기 하니) 그럼 확정이 아뇨 상태에서 날 보고
싶어햇단건 시어머니 월 사람을 한번 시험 해보켓다~
이런거니? 등등등”
“내가 너에 대해서 알아야 할게 뭐니?”
“내가 숙제틀 내줄게, 앞으로 둘이 10년 뒤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잇든지 씨서 나한테 제출올
해출래? 기간은 언제까지 줄까? 너네가 결혼이 급하다면
빨리 해오켓지~승승
“씨온 글을 보고 내가 오레이틀 활지 말지 결정활게 처음
본 자리에서부터 오레이블 할 수 없으니까~승승증”
그리고 마지막에 일어나서 나갈때 날 슬쩍 머리부터
발끔까지 스랜하고 나가심.
난 너무 졸고 어병병해서 그 자리에선 그냥 사람 좋은 척
하하호호 하다 올.
그리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왜 나만 평가루 당하고
기준 미달인 상태에서 월 해야 패스틀 해서 오빠랑
결혼올 할 수 잇는 사람인지.?
나만 어려운 자리라 생각 안하고 분명 아들의 결혼할
여자라 하면 좀 더 손님으로 소중히 어렵게 대해야
하느게 맞다 생각하는데 결혼 시키기 싫으신건가 생각이
틈
오빠가 전화로 물어보니 오빠한옮 내가 잃지도 좋지도
않고 그냥 좀 인사하는 가져운 자리보단 좀 진중한
태도틀 가지고 나용다곧 하시는데…
내가 이런 시어머니가 잇는 집안에 시집 가능게 맞는지
평생 힘들진 않울지 너무 고민독.
오빠랑은 사이 정말 종고 진짜 결혼하려 햇는데
너무너무 망설여짐 나 어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