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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부산 숙소에서 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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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숙소에서 평생 잊지 못할 최악의 숙소 경험이었습니다.

방 안에서 바퀴벌레와 거미가 나오는 충격적인 위생 상태였는데, 방 교체를 요청했더니 “”없다””는 말만 반복하며 전혀 대처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숙소도 만실이라 결국 새벽 12시에 차를 타고 집으로 복귀해야 했고, 여행 계획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숙박비는 날리고 기분까지 최악이었는데, 이후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며칠 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직접 전화해서 따졌더니 돌아온 답변은 “”손님 잘못””이라는 무책임한 말뿐이었습니다.

자기숙소는 세스코를 사용하고있어서 바퀴벌레가 나오지않는다 손님 몸에서나 짐가방에서 나온거고 창문을 열었을때 들어온거다 숙소는 잘못없다.

손님을 대하는 태도와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환불도언되고 어떻게 제제할방법이 없을까요

행님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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