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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팬션 억까라고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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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16일 제주도 함덕해수극장 인근 9 [개하우스라는 숙소에시 1박 햇습니다 그 전 3박은 지인늘이량 종은
곳에시 자시 그런지 이끗이 더 더럽고 냄새가 심햇네요
숙소 늘어가자마자
아주 곧광이 냄새가 진동합니다
주차장 담내 공초는 아이 보기 민망할 정도로 등백등백 쌓여있습니다

원글 보시면 지져분할 수 밖에 없는 재떨이 사진부터 시작하는데요

처음에는 입구나 통로를 지나치게 되어 있나 생각했는데

로드뷰로 뒤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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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지나가는 통로랑 재떨이는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최소 3~4미터는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주차장 뒤쪽이네요.

처음 시작할때 부터 가장 더러운 사진을 의도적으로 보여서 더럽다는 인식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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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부터 더러움이 Tr 저 문에 곧광이 사진 보이시나요?
문 손잡이도 더러워시 진짜 늘어가기 싶없습니다

해변쪽에 사시는 분들은 알건데, 저런 경우가 흔합니다.

해풍으로 인한 부식이 맞습니다. 시설이 낡은거죠.

그런데 곰팡이라는 프레임까지 씌웁니다.

저 문때문에 전체가 지져분해 보일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창틀이랑 조리도구 이외에는 더러운 사진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침구가 더럽거나 먼지가 굴러다니거나 했다면 실내 위생의 문제겠지만

사진이 없다면 트집잡을 부분이 없었던걸까요

시설이 낡은것과 더러운것은 구분해야됩니다.

더러운건 관리가 미흡한거지만, 시설이 낡은거면 그냥 오래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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