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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3년만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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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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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3년 만에 폐지
‘총경회의’
참석자 명예회복 수순
입력2025.08.20. 오전 6.00
수정2025.08.20. 오전 7.55
기사원문
김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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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폐지’ 직제개편안 국무회의 통과
오는 25일까지 활동 . 치안정책관 파견 유력
[서울-뉴시스] 김남히 기자
=
운석열 대통령이 설치
한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이 3년 만에 폐지롭다:
경찰국 설치에 반발있다 인사 불이익올 받은 경찰관
들에 대한 명예 회복 조치도 뒤따틀 전망이다.
경찰국 설립에 반발해 2022년 7월 열린 전국 경찰
서장(총경) 회의에는 전국 총경 3분의 7에 달하는 1
90여명이 참석해다. 회의블 주도한 류삼영 총경은
정직 3개월의 징계름 받고 사직햇고 현장 참석자 5
5명 대부분이 하향 전보되는 등 불이익올 받있다:
경찰청이 총경회의 참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방침
올 밝히면서 이르면 이달 말 단행월 경찰 인사에 반
영돌 것으로 보인다.

다행입니다. 조금씩 정상화중이네요

전 정권에 부역하며 경찰력을 사사로이 쓴 인간들 이제 처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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