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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롭에서 시작해도 된다 햇더니 남친이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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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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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36살이고 나는 30살인데 사권지 얼마 안팎는데도 남친이 계속 결혼 가치관이 어떤지 은근 물어보거튼
어쩌다 결혼올 몇 살에 하고 싶은지 얘기가 나와서 내가
“나이는 상관 없고 마음 맞는 사람만 있으면 바로 하고 싶어” 라고 햇퍼니 그러면 집 같은 건 어떻게 하내
그래서 내가 “그냥 원롭에서 시작해도 돼. 같이 모으는 게 훨씬 빠르잡아. 시간 아까위. 마음 맞으면 빨리 같이 살고
싶어” 라고 햇더니 자기 주변 여사친들은 자기 데리고 가려면 몇 억 이상은 해와야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여
자 처음 뵙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거야 .
근데 이 모습이 좀
별로라고 해야 되나?
그동안 만남던 남자들은 내가 이렇게 말하면
“그래도 너 데리고 어떻게 원롭에서 시작해”
“난 그래도 아파트 정도는 준비하고 시작하고 싶어”
라고 말햇거튼
저렇게 좋아하는 남자가 처음인데 그 모습이 . 아 별로/어
왜일까?
원롭에서 시작해도 된다는 말은 진심이야
무슨 심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