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의사 수가 10년만에 4096 넘게 급감
것으로 나타낫다.
열악한 여건에 의사들은 물론이고공중보건의로 근무하려논 의대생도 줄어튼 탓이란 분
석이다.
17일 보건복지부 ‘보건소 및 보건지소 운영현황 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보건소 ‘ 보건지
소’ 보건진료소에 근무한 의사(소장 포함, 한의사 . 치과의사 제외)논 1400명이없다. 이논
2014년 2386명과 비교해 41.30 감소한 수이여, 전년도의 1660명과 비교해도 15.7%
줄없다.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의사가 줄어튼 까닭으로는 민간에 비해 낮은 연봉과 처우 열악한
정주 여건 등이 꼽히다.아울러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 등도 영향울 미처올 것으로
보인이다.공보의논 의사 . 치과 . 한의사 자격이 있는 남성이 장고나 일반 병사 등 현역병
으로 근무하는 대신 3년간 지역 보건의료 의사로 복무하는 제도다.
최근엔 육군 현역병 복무 기간이 1년 6개월까지 짧아지면서 공보의 근무 기간을 다 채우
느니 현역으로 복무하켓다는 의대생들도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엔 의정갈등 여파에 빨
리군 복무릎 마치고 오켓다는 의대생이 증가하면서 이런 현상이 더 강해적다.
시골 격오지 보건소에 의사 수 40퍼 넘게 급감함
사병 처우 올려주니 의사 것들 거의다 사병으로 입대함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사 수 늘리고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특정지역에서만20년씩 근무하게 해야 함
